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경기언론사협회(회장 이미숙)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북부지역 시장.군수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합동 인터뷰를 실시한다. 인터뷰 순서는 공천 확정 발표가 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후보자측과 조율된 날짜에 진행되며, 후보자별 공통질문 6개 질문안으로 이루어진다. 경기언론사협회는 경기북부종합뉴스, 경기북부포커스, 경기주간신문, 일요서울, 컨슈머저널 등 5개 언론사(가나다순)로 구성되어 있다.<편집자주>
이번 순서는 강수현 국민의힘 양주시장 후보와 릴레이 인터뷰를 가졌다. <이하 1문 1답>

Q. 왜 시장(군수)이 되려고 하나?(출마의 변)
▶ 지난 4년간 온갖 역경이 있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일해서 양주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였습니다.
제가 시작한 일 제대로 완성해서 더 큰 양주를 만들고 시민들이 행복한 양주를 만들기 위해서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Q. 후보자의 대표공약은 무엇인가?(3가지)
▶ 의양동 통합을 통한 100만 특례시 조성/ 토지임대부 ‘양주형 반값 아파트 도입/ 중장년층 은퇴 후 제2의 인생 재설계 지원을 위한 ’리스타트 센터‘입니다
거대한 전환의 변화속에서는 소규모의 도시로 각자 경쟁하게 되면 변방의 낙후된 도시로 전락하거나 소멸하게 됩니다. 3개 시가 통합되면 인구 85만으로 전국 8대 도시가 되고 100만 특례시 집입이 가능해 집니다.
100만 특례시가 되어야만 그 어느 도시와도 경쟁할 수 있고 경기북부의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청년, 중장년 등 전 세대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양주시를 만들기 위한 공약입니다.

Q. 후보자가 출마하는 지역의 현안문제와 복안을 제시해 달라(3가지)
▶ 대형 병원이 없어 시민들께서 의료에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공공의료원을 유치했는데 공공의료원을 400병상의 종합병원급으로 추진하여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옥정신도시의 교통 문제가 심각합니다. 서울 방면 광역버스와 덕정역과 양주역 방면 시내버스를 증차하고 신평화로에 나들목을 신설해서 시민들의 교통불편을 해소하겠습니다. 서부권이 너무 낙후되어 있습니다.
국지도 39호선과 서울~양주 고속도로를 조속히 추진하고 장기적으로는 전철 3호선을 남면까지 연장하고 경마장을 반드시 유치해서 서부권 발전을 꼭 이루어 내겠습니다.

Q. 자신만의 장점 및 경쟁력은 무엇인가?
▶그 어떠한 역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뚝심과 지난 4년간 시장으로 일하면서 양주시 구석구석을 세밀하게 알고 시민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가장 잘 아는 행정전문가라는 것이 장점이고 개인의 영광이 아닌 오직 양주시 발전과 시민의 행복만을 위해 일하고 시민과 솔직하게 소통하는 것이 저의 경쟁력입니다.
Q. 당선에 성공한다면 임기내 꼭 이루고 싶은 것은 어떤 것이 있나?
▶ 의양동 통합, 종합병원급 공공의료원 건립, 경마장 유치를 꼭 이루고 싶습니다.
Q. 지역 유권자에게 하고싶은 말은?
▶저 강수현! 정말 뚝심 있는 사람입니다. 입으로만 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고 40여년간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면서 실행하고 성과를 낸 진정한 행정 전문가입니다. 제가 시작한 일 제가 제대로 완성해 내겠습니다.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