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경기언론사협회(회장 이미숙)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선거 경기북부지역 시장.군수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합동 인터뷰를 실시한다. 인터뷰 순서는 공천 확정 발표가 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후보자측과 조율된 날짜에 진행되며, 후보자별 공통질문 6개 질문안으로 이루어진다. 경기언론사협회는 경기북부종합뉴스, 경기북부포커스, 경기주간신문, 일요서울, 컨슈머저널 등 5개 언론사(가나다순)로 구성되어 있다.<편집자주> 이번 순서는 손배찬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후보와 릴레이 인터뷰를 가졌다. <이하 1문 1답> Q. 왜 시장(군수)이 되려고 하나?(출마의 변) ▶ 파주는 지금 거대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증명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갈등과 문제를 피해가지 않고 직접 부딪쳐 해결해 온 사람입니다. 때로는 비난과 오해도 있었지만, 그 과정마저도 해법을 찾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민생 중심, 실천 중심 국정 철학을 파주에서 구현하고, 멈춰선 현안을 풀어 시민이 진짜 주인이 되는 파주를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경기언론사협회(회장 이미숙)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선거 경기북부지역 시장.군수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합동 인터뷰를 실시한다. 인터뷰 순서는 공천 확정 발표가 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후보자측과 조율된 날짜에 진행되며, 후보자별 공통질문 6개 질문안으로 이루어진다. 경기언론사협회는 경기북부종합뉴스, 경기북부포커스, 경기주간신문, 일요서울, 컨슈머저널 등 5개 언론사(가나다순)로 구성되어 있다.<편집자주> 이번 순서는 김동근 국민의힘 의정부시장 후보와 릴레이 인터뷰를 가졌다. <이하 1문 1답> Q. 왜 시장(군수)이 되려고 하나?(출마의 변) ▶ 이번 선거는 단순한 재선 도전이 아닙니다. 의정부가 앞으로도 정체된 베드타운으로 남을 것인지, 아니면 자족 기능을 갖춘 미래도시로 도약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정부는 지난 20년 동안 서울로 출퇴근하는 위성도시, 베드타운 구조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가장 큰 원인으로는 양질의 일자리 부족이었습니다. 저는 지난 4년 동안 이 도시 구조를 바꾸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대표적으로 미군반환공여지 개발 방향을 바꿨습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김덕현 국민의힘 연천군수 후보가 ‘사통팔달 미래교통도시 연천’ 실현을 위한 7대 교통 공약을 발표했다. 지난 4년간의 교통 인프라 성과를 토대로, 재선 후 연천의 교통 대전환을 완성하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김 후보는 지난 임기 동안 연천의 교통 숙원 해결을 위한 성과를 연이어 이끌어왔다. 수도권 1호선 연장 개통과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개통으로 연천의 기본 교통망을 갖춘 데 이어, 더 나아가 중앙정부를 상대로 한 끈질긴 행정력으로 서울~연천 고속도로를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시키는 데 성공했다. 70년 넘게 끊겨 있던 경원선(연천역~백마고지역) 열차 운행 재개도 본격 추진 궤도에 올렸으며, 단순 재개에 그치지 않고 국내 최초 수소열차 도입이라는 미래형 방식으로 추진해 국토교통부 실증 R&D 사업 노선 확정을 이끌어냈다. 또한 출퇴근 시간대 전철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전철 증차를 위한 시설 개량비 확보에도 지속적으로 힘을 쏟아왔다. 김 후보는 이 성과를 바탕으로 재선 후 교통 대전환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서울~연천 고속도로 임기 내 조기 착공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연천의 수도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인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의 ‘강한 성남 캠프’ 선거대책위원회가 공식 출범,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이번 선대위는 각계각층의 중량감 있는 인사들이 대거 합류하여 압도적인 조직력과 탄탄한 내실을 선보였다. 먼저, 한국 정치사의 산증인인 권노갑 상임고문이 캠프의 상징적 지주로 합류해 선대위의 전반적인 무게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번 ‘강한 성남 선거대책위원회’를 진두지휘할 공동선대위원장에는 성남지역의 김태년, 이수진 국회의원을 비롯해 최순모 전국호남향우회 회장, 이상락 현 성남민주화사업회 이사장(전 국회의원), 최강남 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실버위원장이 위촉되었다. 지역 사회의 신망이 두터운 인사들과 전·현직 의원들이 뭉쳐 선거 캠프의 든든한 중심을 잡았다. 정책과 후원 등 선거 핵심 조직도 짜여졌다. 정책자문단장에는 김상곤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후원회장에는 야구계의 거목인 김응용 전 감독이 맡아 무게감을 더했다. 또한, 이종욱 교수(전 국정기획위원회 위원), 정해주 전 국무조정실장(전 통상산업부 장관), 황기철 전 국가보훈처장(전 해군참모총장) 등 국정 경험이 풍부한 최고 전문가들을 포함해 총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박용호 후보는 16일 오후 운정에서 선거캠프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김문수(제21대 대통령 후보, 전 고용노동부 장관) 명예선대위원장과 양향자 도지사 후보등이 참석하여 축사를 했다. 김문수 장관은 축사에서 파주 운정 GTX를 2006년에 건설하게 된 배경과 당시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극렬한 반대를 이겨내며 만들어 낸 소회를 밝히며 선출직은 정직하며 앞선 혜안으로 시민들의 삶을 편하게 하는 통찰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이 시대에 맞는 AI 인공지능 산업 전문가 박용호 후보가 파주와 경기도, 대한민국에 필요한 일꾼이라고 언급했다.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는 미국의 젠슨 황(엔비디아 회장), 일론머스크(테슬라 회장)등이 경기도에 온다면 민주당 후보 추미애 대신에 첨단산업 전문가인 자신을 찾을 것이라며 자신이 일자리, 반도체 전문가임을 언급하며 파주시장 후보 박용호 역시 인공지능 및 반도체 전문가라며 함께 호흡을 맞추어 경기도와 파주의 발전을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나경원 의원과 윤상현 의원도 축하 영상에서 박용호 후보의 AI 인공지능 산업 정책 전문가 및 일자리 정책 전문성을 언급하며 대한민국의 인재가 파주에서 시민들을 위해 일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가 포천시 소흘읍 일대 교통 접근성 개선을 위한 핵심 공약으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송우IC 신설 추진’을 발표했다. 송우·이동교리 주민들은 기존 IC와의 접근성이 떨어져 출퇴근 시간마다 국도43호선과 주요 간선도로를 이용하면서 상습 정체를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와 지역 교통 인프라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송우IC 신설 공약은 포천시 소흘읍 이동교리(동남고등학교 인근)에 총사업비 약 107억 원을 투입해 연장 0.93km 규모의 연결도로 설치를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담고 있다.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와 포천시 송우지구를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내촌 방향 진입과 양주 방향 진출이 가능한 신형 하이패스 IC 설치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 추진을 통해 소흘읍 주민들의 고속도로 접근성은 크게 향상시키고, 국도43호선 교통량 분산 효과를 통해 이 일대의 출퇴근 시간 상습 정체를 완화시킨다는 구상이다. 백영현 후보는 “지역 주민들의 가장 큰 생활 불편 중 하나가 교통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송우IC 설치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기형 김포시장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기형 후보는 16일 김포시 사우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들과 함께 본선 승리를 향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주영 국회의원(김포시 갑), 박상혁 국회의원(김포시 을), 민병덕 국회의원(안양시 동안구 갑)을 비롯해 당원과 각계 인사 및 시민 지지자 500여 명이 참석해 사무소 안팎을 가득 메우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또한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이학영 국회부의장, 송영길 전 당대표는 영상 축사를 통해 이기형 후보에 대한 지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힘을 보탰다. 먼저 김주영 국회의원(김포시 갑)은 격려사를 통해 “지금 김포는 광역철도망 조기 착공 등 도시의 지도를 바꿀 대전환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라며, “이 시기에는 취임 첫날부터 즉각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실무 전문가가 필요한데, 이기형 후보야말로 김포의 확실한 대도약을 이끌어갈 진정한 해결사”라고 치켜세웠다. 이어 박상혁 국회의원(김포시 을)은 “이기형 후보는 지난 8년간 경기도의회에서 김포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김동근 국민의힘 의정부시장 후보가 의정부 학생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미래산업을 이끌 과학기술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경기북과학고 지역인재 할당제 도입’ 공약을 발표했다. 의정부 녹양동에 위치한 경기북과학고는 경기 북부를 대표하는 과학 인재 양성기관으로 자리 잡았지만, 그동안 의정부 지역 학생들의 입학 비율은 3~4% 수준에 머물러 왔다. 이로 인해 지역사회에서는 “지역에 학교가 있어도 지역 학생에게 돌아가는 기회는 적다”는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김동근 후보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협의해 의정부 학생 선발 비율을 최대 20%까지 확대하는 지역인재 할당제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김동근 후보 “지역 학교는 지역 학생에게 더 많은 기회 줘야” 김동근 후보는 이번 공약이 단순히 입학 비율을 늘리는 차원을 넘어, 지역 교육 기회를 실질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인재를 지역에서 성장시키는 구조를 만들기 위한 정책적 전환이라고 설명했다. 김동근 후보는 “과학고가 의정부에 위치해 있음에도 지역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했다면 반드시 개선해야 할 부분”이라며 “지역인재가 지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가 15일 성남시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선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는 이날 오전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이재명 대통령이 시장으로 일하던 시절, 대한민국의 표준이었던 성남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이어받아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강한 성남', 다시 한번 '성남 성공시대'를 열겠다"고 출마 일성을 밝혔다. 특히 김 후보는 "중앙정부의 성공적인 국정 운영이 시민의 삶에 온전히 스며들기 위해서는 국정 철학을 공유하고 중앙과 강력하게 협력할 수 있는 '힘 있는 여당 시장'이 필요하다"며 "시민의 삶에 활기를 불어넣고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역동적인 도시를 만들기 위해, ‘일 잘하는’ 대통령과 함께 ‘일 잘하는’ 성남시장이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결연한 의지를 밝힌 김 후보는 '사통팔달 교통 성남'을 완성하기 위한 핵심 3대 교통 혁신 공약을 제시하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 그는 첫째로 "성남의 동서와 남북을 촘촘하게 연결하는 '성남메트로 1·2호선'을 신속하게 구축하겠다"며 "철도망 소외 지역을 없애고 원도심과 분당, 대장동, 제3판교를 하나의 생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는 5월 14일 오전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쳤다. 백영현 후보는 생활·경제·교육·축산·교통 등 전 분야에 걸친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먼저 생활 분야에서는 ‘생활밀착형 도심 속 정원도시’ 조성 구상을 밝혔다. 경제·산업 분야에서는 포천을 ‘K-AI 첨단 방위산업 혁신 클러스터’로 조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교육·관광 분야는 ‘교육발전 및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목표로 내세웠다. 축산 분야에서는 약 130만㎡ 규모의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 구상을 밝혔다. 교통 분야는 광역 도로망 및 교통 인프라 확충 방안을 제시했다. 백영현 후보는 “더 낮은자세로, 시민 누구나 더 나은 삶을 체감할 수 있는 ‘더 큰 포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이기형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후보가 김포의 핵심 교통 및 지역 경제 현안 해결을 위한 광폭 행보에 나섰다. 이기형 후보는 14일 오후,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김포시 고촌읍 아라마리나와 서울 강서구 방화차량기지를 잇따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김포 시민의 숙원 사업인 5호선 연장과 아라마리나 해양레저교육센터 설립 대한 강력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이기형 김포시장 후보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김주영 국회의원(김포시갑), 박상혁 국회의원(김포시을)을 비롯해 김포 6·3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이 대거 참석해, 김포 현안 해결을 위한 ‘원팀’의 의지를 함께 다졌다. 먼저 고촌 아라마리나를 방문한 이기형 후보는 김포를 명실상부한 ‘수변관광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해양레저산업의 급격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교육 기관 설치가 필수적”이라며, “고촌 아라마리나 내에 해양레저 교육센터를 건립하여 관련 산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김포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는 “김포는 수변 자원을 활용한 발전 가능성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김동근 국민의힘 의정부시장 후보가 청년 인구 유출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이 일하고 머무는 도시로 전환하기 위한 ‘청년 정착도시 의정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현재 의정부는 주거 기능은 갖추고 있지만 양질의 일자리 부족으로 인해 청년층의 외부 유출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 경제 활력이 떨어지고 도시의 지속 가능성에도 위협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김동근 후보는 “청년 정책은 단순한 지원이 아니라 도시의 미래를 결정하는 투자”라며 “의정부를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닌, 일자리와 기회가 있는 청년 정착도시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 첨단기업 유치 기반 ‘청년 일자리 혁신’ 추진 김동근 후보는 미군 반환공여지를 활용해 첨단기업을 유치하고, 이를 기반으로 의정부 청년 우선 채용과 채용 할당제, 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기업 유치와 연계한 일자리 창출 구조를 구축해 지역 청년들이 외부로 나가지 않고도 양질의 일자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 AI혁신클러스터를 조성해 청년 창업공간을 마련하고, 입주공간 제공과 멘토링·투자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년 창업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구축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경기언론사협회(회장 이미숙)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선거 경기북부지역 시장.군수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합동 인터뷰를 실시한다. 인터뷰 순서는 공천 확정 발표가 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후보자측과 조율된 날짜에 진행되며, 후보자별 공통질문 6개 질문안으로 이루어진다. 경기언론사협회는 경기북부종합뉴스, 경기북부포커스, 경기주간신문, 일요서울, 컨슈머저널 등 5개 언론사(가나다순)로 구성되어 있다.<편집자주> 이번 순서는 정덕영 더불어민주당 양주시장 후보와 릴레이 인터뷰를 가졌다. <이하 1문 1답> Q. 왜 시장(군수)이 되려고 하나?(출마의 변) ▶ “양주를 잘 아는 사람으로서, 양주시민의 삶을 바꾸는 것이 제 소명입니다.” 민선 지방자치가 시작된 이후 양주시장은 줄곧 공무원 출신이 맡아왔습니다. 그 오랜 시간 동안 시민의 목소리는 시정에 제대로 반영되지 못했습니다. 재선 시의원으로, 그리고 양주시의회 의장으로 일하면서 저는 한 가지를 절실히 느꼈습니다. 양주는 잠재력이 넘치는 도시라는 것, 그리고 그 잠재력을 온전히 꽃피울 리더십이 아직 오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재명 국민주권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경기언론사협회(회장 이미숙)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선거 경기북부지역 시장.군수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합동 인터뷰를 실시한다. 인터뷰 순서는 공천 확정 발표가 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후보자측과 조율된 날짜에 진행되며, 후보자별 공통질문 6개 질문안으로 이루어진다. 경기언론사협회는 경기북부종합뉴스, 경기북부포커스, 경기주간신문, 일요서울, 컨슈머저널 등 5개 언론사(가나다순)로 구성되어 있다.<편집자주> 이번 순서는 김덕현 국민의힘 연천군수 후보와 릴레이 인터뷰를 가졌다. <이하 1문 1답> Q. 왜 시장(군수)이 되려고 하나?(출마의 변) ▶ 4년 전, 존경하는 연천군민들은 오직 연천발전을 헌신하라는 지엄한 명령을 내렸습니다. 군수라는 권위에 군림하지 않고, 정말 열심히 달렸습니다. 그 결과 존경하는 연천군민의 위대한 선택이 현명했다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지금 연천의 산하는 변화의 새싹이 돋아나고 있습니다. 전철 1호선 개통,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국립 연천현충원을 비롯해 약 20여개의 사업이 지금 연천에서 집행되고 있습니다. 중앙정부의 굵직한 사업이 진행되면서 연천군은 변화의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경기언론사협회(회장 이미숙)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선거 경기북부지역 시장.군수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합동 인터뷰를 실시한다. 인터뷰 순서는 공천 확정 발표가 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후보자측과 조율된 날짜에 진행되며, 후보자별 공통질문 6개 질문안으로 이루어진다. 경기언론사협회는 경기북부종합뉴스, 경기북부포커스, 경기주간신문, 일요서울, 컨슈머저널 등 5개 언론사(가나다순)로 구성되어 있다.<편집자주> 이번 순서는 신동화 더불어민주당 구리시장 후보와 릴레이 인터뷰를 가졌다. <이하 1문 1답> Q. 왜 시장(군수)이 되려고 하나?(출마의 변) ▶지금 구리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그동안 지역사회에서는 서울 편입과 같은 이슈를 중심으로 많은 논쟁이 이어져 왔지만,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경제, 일자리, 교통 문제에 대해서는 충분한 해법이 제시되지 못했습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시의회에서 3선 의원과 의장을 맡으며 행정을 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해 왔지만, 의회의 역할만으로는 정책을 완결시키는 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제는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