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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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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신세계프라퍼티 ‘커뮤니티형 복합쇼핑시설’ 조성 업무협약 체결

걸포4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 내 복합쇼핑시설 건립 추진 레저·쇼핑·놀이·체험·문화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형 공간 구상

김포시에 계획 중인 걸포4지구 도시개발사업 부지에 ㈜신세계프라퍼티가 운영하는 커뮤니티형 복합쇼핑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 ㈜신세계프라퍼티는 2013년 설립하여 쇼핑, 엔터테인먼트, 문화플랫폼이 결합된 공간가치를 창출하는 종합 부동산 개발 기업이다. 이달 14일 김포시 참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하영 김포시장, 김동석 김포도시관리공사 사장, 김광호 PFV대표, ㈜신세계프라퍼티 이형천 상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하여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70만 인구를 준비하는 김포시의 발전과 김포시민의 오랜 숙원을 해소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이 자리에서 정하영 시장은 지역 고용창출과 상생방안을 당부하면서 “김포시의 무한한 가능성과 미래를 예측한 결과”라며 “70만을 넘어설 김포시민의 요구에 맞게 행정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양해각서(MOU)를 체결함으로써 김포시 도심에 첫 번째 커뮤니티형 복합쇼핑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크게 높일 전망이다. 시는 이를 계기로 자족도시로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세계프라퍼티 관계자는 “단순한 수익형 쇼핑시설이 아닌 지역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인 미래형 복

김포시, 2021 매니페스토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청렴도 및 민원서비스 개선으로 민선7기 3년 연속 우수상 영예 안아

김포시가 ‘2021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 경진대회는 국내 유일의 지방정부 공약평가기관인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최한다. 올해 12회째로 매년 전국 기초단체장의 공약이행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소통성, 확산가능성, 체감성 등을 평가해 우수사례를 선정, 시상한다. 응모분야는 ▲반부패·청렴 및 권익 개선 ▲일자리 및 소득 불균형 완화 ▲인구구조변화 대응 ▲기후환경 ▲전자민주주의 강화 ▲지역문화 활성화 ▲공동체 강화 등이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59개 기초지자체에서 총 376개 사례를 공모했으며, 1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209개 사례가 본선에서 경합을 벌였다. 본선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프레젠테이션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포시는 이번 대회에서 ‘반부패·청렴 및 권익 개선분야’에 응모해 시의 청렴정책, 인사혁신제도, 시민제안 활성화, 민원서비스 개선실적 등을 소개했다. 시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2010년부터 2017년까지 계속 하위권에 머물렀으나 민선 7기 들어 ▲수당집행 투명성 강화 ▲청렴동아리 구성 ▲청렴도 향상 공감토론회 ▲인허가 관계자 청렴교육 ▲청렴식권제 ▲업

김포시, 문수산 훼손 등산로 정비공사 현장점검 실시

김포시는 문수산(해발 376m)을 찾는 등산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산행을 위하여 실시하는 “훼손 등산로 정비공사” 현장점검을 지난 2일 실시했다. 시는 연간 12만명 이상이 찾아오는 한남정맥의 마지막 코스인 문수산에 지난해 10월부터 총2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훼손 등산로 복원공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매년 증가하는 등산 인구의 안전한 산행을 위하여 진행하는 등산로 정비공사는 총 11.2Km의 등산로를 3개 구간으로 나누어 정비하는 사업으로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5월 공사를 마무리한 B코스(청룡회관~홍예문~경기도학생야영장)를 포함하여 올 10월 준공예정인 A코스(산림욕장~팔각정), C코스(산림욕장~문수사~북문)에 대하여 완성도 높은 품질의 시공이 이루어지도록 현장기술자, 감리기술사와 함께 진행됐다. 쇄골과 침식현상으로 훼손이 심한 구간에는 식생매트 및 배수로를 설치하여 토사유실을 방지하고, 경사가 높아 오르기 힘든 구간에는 데크계단, 돌계단, 안전로프휀스, 야자매트 등을 설치하여 등산객에게는 안전한 산행을 제공 하고 등산로 추가 훼손을 방지하여 산림자원을 보전 한다는 계획이다. 정성현 공원녹지과장은 경기명산 27곳 중 하나인 문수산에 등산로 시설 정비를

'김포한강신도시등 기반시설(공공용지) 재정비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한강신도시, 양곡택지, 마송택지에 대한 재검토 기회로 삼아

김포시는 지난 9월 2일 오후 시청 소통실에서 김포한강신도시, 양곡택지, 마송택지지구 대한 기반시설(공공용지)에 대한 재정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김포한강신도시는 2017년말까지 단계별로 준공되었고 2011년 6월 최초 아파트 입주시작 이후 10년, 2008년 최초 실시계획승인 기준으로 14년이 지났다. 빠르게 변화하는 대외적인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미매각된 공공용지와 지구단위계획에 대한 재정비를 통해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도시경쟁력을 높이고자 재정비 용역을 추진하게 됐다. 그동안 준공된 택지지구내 지구단위계획은 10년간 유지하여야 했으나 2020년 7월 택지개발업무처리지침에서 5년으로 개정되어 운영상의 문제점과 지역별 민원사항을 전면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여건도 마련됐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지구별 주요현안과 용역추진방안에 대한 보고에 이어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주민과 밀접하게 관련되는 공공시설인만큼 꼼꼼하게 내용을 살펴 시민들이 체감할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이번 용역은 2022년 8월까지 추진되며 전문가 자문, 관련부서 협의는 물론 주민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하여 구체적인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하영 김포시장, “10월부터 일산대교 무료통행”

“이번 아니면 다시는 기회 없다... 불공정, 불평등 차별 반드시 해결”

김포시(정하영 시장)가 3일 경기도, 고양시, 파주시와 함께 ‘교통기본권 실현을 위한 일산대교 통행무료화 추진’에 합의하고 오는 10월부터 무료화 하기로 했다. 김포시 걸포동 소재 일산대교 톨게이트 현장에서 열린 이 날 브리핑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정하영 김포시장, 이재준 고양시장, 최종환 파주시장, 박상혁, 김주영 국회의원, 도의원 등이 함께 했다. 경기도와 김포, 고양, 파주 3개 시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기본권과 공공의 이익 실현을 위해 ▲공익처분 등을 통한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무료화에 소요되는 재정부담 최소화 및 국비 확보 등 다양한 대책 마련 ▲통행료 무료화 추진에 필요한 재정부담에 대한 합리적 협의를 추진하기로 했다. 민간투자법은 민자사업 주무관청이 사회기반시설의 상황변경이나 효율적 운영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요하면 기반시설의 중지, 변경, 이전, 원상회복 등의 처분을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를 근거로 ㈜일산대교의 관리운영권을 회수하려는 것이다. 공익처분은 경상남도가 2016년 2월 마창대교 재구조화를 위해 신청한 바 있으며 각종 행정절차를 거쳐 2017년 양측의 이해관계 조율로 최소운영수입보장(MRG)에서 분할관리 방식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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