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2월 27일, 파탄 난 의정부시의 재정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핵심 타개책으로 '과천경마공원(한국마사회 본사) 및 친환경 에코 홀스파크 의정부 유치'를 전격 선언했다. 안 예비후보는 이날 발표한 유치 성명서를 통해 "현재 의정부시는 텅 빈 시 곳간, 줄어드는 민생 예산, 얼어붙은 골목상권으로 인해 시민의 고통이 뼈를 깎는 수준에 이르렀다"며, "말뿐인 장밋빛 청사진이 아니라, 500억 원의 확실한 세수와 1,000억 원 이상의 경제유발효과를 창출할 현실적인 방안 모색이 절실하다"고 유치 추진 배경을 밝혔다. 특히 안 예비후보는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따른 타 지자체들의 치열한 유치전 상황을 짚으며 현 김동근 시장의 소극적인 행정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경기 남부의 화성, 안산은 물론 북부에서도 고양, 양주, 포천, 동두천 등이 유치에 사활을 걸고 열을 올리고 있다"며 "그런데 왜 김동근 시장은 '강 건너 불구경'만 하고 있는가. 지도자의 복지부동과 방관으로 천금 같은 기회가 허공으로 날아갈 지경"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안 예비후보는 "다른 지자체들이 피 튀기게 탐내는 사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의정부시 퇴직 공직자 일동(대표 손경식·홍귀선)은 2월 26일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문을 발표하고 “위기의 의정부, 어설픈 실험은 끝내야 한다”며 “검증된 행정 전문가 안병용이 답”이라고 밝혔다. 이날 발표한 지지선언문에서 이들은 “최근 의정부시의 시계가 거꾸로 돌아가고 있다”며 “경제는 침체에 빠지고 재정자립도는 바닥을 치는 등 수백억 원의 민생 예산마저 삭감되는 초유의 재정 위기를 겪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텅 빈 곳간과 팍팍해진 시민의 삶을 바라보며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들은 “당장 내일이라도 출근해 산적한 현안을 돌파할 준비된 영업사원이자 위기 극복의 리더가 절실하다”며 “곁에서 지켜본 3선 시장 안병용만이 이를 해낼 유일한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지 이유를 네 가지로 제시했다. 첫째, 안 후보는 ‘빈 곳을 채우는’ 실력을 입증한 행정가라는 점이다. 이들은 “함께 860억 원의 악성 부채를 상환하며 채무 제로의 기적을 일궈냈다”며 “예산 부족에 시달리는 지금, 외부 재원을 끌어올 수 있는 방법을 가장 잘 아는 최고 전문가”라고 평가했다. 둘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2월 25일 시민들과 함께 새벽을 맞이하며 지역 경제 회복을 다짐했다. 이날 아침, 안 예비후보는 의정부예술의전당과 의정부역, 장암사거리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네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그는 무너져가는 지역 경제를 다시 일으키겠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시민들과의 만남을 이어갔다. 안 예비후보는 오전 6시 30분부터 의정부의 주요 장소를 돌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시작했다. 그는 "새벽 출근길에서 차량 경적과 손을 흔들며 응원해 주시는 시민들의 성원에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의정부시민여러분과 함께 경제를 바로 세우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후, 그는 의정부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환경과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속 가능한 행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의정부시 행정은 단절과 갈라치기로 상처가 나 있는데 하루속히 지속 가능한 행정이 복원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선배시민협회 창립 출범식에서도 안 예비후보는 "강은희 초대회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며, 지역 발전을 위한 선배 시민들의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2월 24일 새벽부터 시민들과 발걸음을 함께 하며 의정부 경제 회복을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소통에 나섰다. 이른 새벽, 안 예비후보는 만가대 사거리와 민락 IC 인근을 찾아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아침 인사를 전했다. 이어 녹양역, 가능역, 의정부역, 회룡역, 망월사역을 차례로 방문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경제와 시민들의 삶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에 귀 기울였다. 안 후보는 “길에서 만난 시민 한 분 한 분이 진심으로 반갑게 맞아주시고 응원의 손길을 내밀어 주셔서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만난 모든 분들과 한마음으로 무너져 내린 의정부 경제를 반드시 바로 세우고 지역사회에 희망을 불어넣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고 전했다. 아침 식사는 의정부 시내 한 식당에서 해장국으로 함께하며, 식당 주인과 청년들로부터 힘찬 격려의 말을 받았다. 응원의 메시지는 안 예비후보에게 큰 힘이 되었고, 그는 “시민 여러분의 응원과 기대에 누가 되지 않도록 더욱 분발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안 예비후보는 신한대학교 졸업식장을 찾아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졸업생들을 진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안병용 전 의정부시장 출판기념회가 2월 7일 오후 2시 의정부 아일랜드캐슬 1층에서 약 3천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의정부시 최초 3선 시장이자 ‘행정의 달인’으로 불렸던 안 전 시장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행사장은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행사장 입구부터 안 전 시장은 참석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감사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안 전 시장은 “엄동설한에 이렇게 많이 참석해주셔서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출판기념회가 의정부의 희망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문희상 전 국회의장을 비롯해 임창열 전 경기도지사, 김문원 전 의정부시장, 홍문종 전 국회의원, 박지혜·이재강 국회의원, 양기대 전 국회의원, 가수 윤형주 씨 등이 참석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의정부 정치사의 전성시대를 이끌었던 ‘3문(문희상·홍문종·김문원)’이 한자리에 모여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도서 출간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 신뢰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새로운 정치 비전과 지역발전 전략을 공유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경기언론사협회(회장 이미숙)는 오는 4월 10일 실시되는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북부지역 국회의원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합동 인터뷰를 실시한다. 인터뷰 순서는 공천 확정 발표가 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후보자측과 조율된 날짜에 진행되며, 후보자별 공통질문 6개 질문안으로 이루어진다. 경기언론사협회는 경기북부종합뉴스, 경기북부포커스, 경기주간신문, 일요서울 등 4개 언론사(가나다순)로 구성되어 있다. <편집자주> 이번 순서는 김성원 동두천양주연천을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와 릴레이 인터뷰를 가졌다. <이하 1문 1답> Q. 출마의 변을 밝혀주십시오. ▶ 제가 직접 설계하고 시작한 숙원사업을 강력한 3선의 힘으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GTX-C 동두천 연장 확정, 10량 직결 연천 전철 개통, 국립연천현충원 유치, 국비 1조 6,718억원 확보 등 재선 국회의원으로서는 기적 같은 성과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본궤도에 올라 온 여러 숙원사업은 후속 조치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내년 준공 예정인 동두천국가산업단지에 양질의 기업.일자리를 유치하는 일, 지난 1월 확정된 GTX-C 동두천 연장을 2028년 적기 개통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경기언론사협회(회장 이미숙)는 오는 4월 10일 실시되는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북부지역 국회의원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합동 인터뷰를 실시한다. 인터뷰 순서는 공천 확정 발표가 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후보자측과 조율된 날짜에 진행되며, 후보자별 공통질문 6개 질문안으로 이루어진다. 경기언론사협회는 경기북부종합뉴스, 경기북부포커스, 경기주간신문, 일요서울 등 4개 언론사(가나다순)로 구성되어 있다. <편집자주> 이번 순서는 전희경 의정부시갑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와 릴레이 인터뷰를 가졌다. <이하 1문 1답> Q. 출마의 변을 밝혀주십시오. ▶제 고향 의정부 출마는 가고 싶은 길, 가야 하는 길입니다. 의정부갑 지역구는 더불어민주당 출신 문희상 전 국회의장이 6선을 할 정도로, 국민의힘 입장에선 수도권 험지로 분류된 곳이란 점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고향이 처해있는 현실이 너무나 절박하기에 외면할 수가 없었습니다. 대통령실 정무1비서관으로 일하면서 각 자자체간 경쟁이 얼마나 치열한지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주민의 삶은 지역을 대표하는 정치력에 달렸다는 엄중한 현실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정치가 주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경기언론사협회(회장 이미숙)는 오는 4월 10일 실시되는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북부지역 국회의원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합동 인터뷰를 실시한다. 인터뷰 순서는 공천 확정 발표가 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후보자측과 조율된 날짜에 진행되며, 후보자별 공통질문 6개 질문안으로 이루어진다. 경기언론사협회는 경기북부종합뉴스, 경기북부포커스, 경기주간신문, 일요서울 등 4개 언론사(가나다순)로 구성되어 있다. <편집자주> 이번 순서는 이기헌 고양시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와 릴레이 인터뷰를 가졌다. <이하 1문 1답> Q. 출마의 변을 밝혀주십시오. ▶ 출마는 이번이 처음이지만, 정치를 시작한 지는 오래되었습니다. 국회 보좌진으로서, 당직자로서, 대통령의 참모로서 약 29년간 실무를 했습니다. 이런 경험들이 쌓여 이제는 국정운영에 대한 제 비전을 설명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저 이기헌은 고양에서만 25년을 살았습니다. 일산주민 여러분, 사랑하는 일산을 위해 저의 국정운영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일산 발전을 이뤄낼 적임자. 바로 저 이기헌입니다. 제게 힘을 보태주시기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경기언론사협회(회장 이미숙)는 오는 4월 10일 실시되는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북부지역 국회의원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합동 인터뷰를 실시한다. 인터뷰 순서는 공천 확정 발표가 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후보자측과 조율된 날짜에 진행되며, 후보자별 공통질문 6개 질문안으로 이루어진다. 경기언론사협회는 경기북부종합뉴스, 경기북부포커스, 경기주간신문, 일요서울 등 4개 언론사(가나다순)로 구성되어 있다. <편집자주> 이번 순서는 남병근 동두천연천양주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와 릴레이 인터뷰를 가졌다. <이하 1문 1답> Q. 출마의 변을 밝혀주십시오. ▶윤석열 정권 2년도 안된 현재, 우리나라는 정치.경제.사회.문화.외교.안보 등 국정 전 분야에 걸쳐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태원 159명의 죽음, 오송에서의 어이없는 죽음, 해병대 채 상병의 죽음 등 수많은 국민들의 참변에 대해 책임지는 자 단 한 명도 없는, 무책임하고 무능한 비민주 독재가 현 정부의 실제 모습입니다. 윤석열 정권은 새만금 잼버리 실패, 부산 엑스포 참패, 후쿠시마 핵 오염수 방류,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보상 문제, 최근 독도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경기언론사협회(회장 이미숙)는 오는 4월 10일 실시되는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북부지역 국회의원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합동 인터뷰를 실시한다. 인터뷰 순서는 공천 확정 발표가 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후보자측과 조율된 날짜에 진행되며, 후보자별 공통질문 6개 질문안으로 이루어진다. 경기언론사협회는 경기북부종합뉴스, 경기북부포커스, 경기주간신문, 일요서울 등 4개 언론사(가나다순)로 구성되어 있다. <편집자주> 이번 순서는 안기영 동두천연천양주갑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와 릴레이 인터뷰를 가졌다. <이하 1문 1답> Q. 출마의 변을 밝혀주십시오. ▶민주당의 위선적 카르텔 16년에 더 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양주시의 존립을 위협하는 카르텔. 16년 동안 지역의 토호세력들과 권력 놀음을 하는 사이 난개발로 시민들의 삶의 질은 위협받고 있습니다. 제발 이제는 바꿔야 합니다. 준비된 진짜일꾼 안기영이 선진 양주를 만들겠습니다. Q. 현재 지역의 가장 중요한 현안 3가지를 말씀해 주시고 복안이 있다면 제시해 주십시오. ● 경기도 31개 시.군 중 재정자립도 최하위 수준 ● 회천신도시 삭제된 도시기반시설 요구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경기언론사협회(회장 이미숙)는 오는 4월 10일 실시되는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북부지역 국회의원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합동 인터뷰를 실시한다. 인터뷰 순서는 공천 확정 발표가 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후보자측과 조율된 날짜에 진행되며, 후보자별 공통질문 6개 질문안으로 이루어진다. 경기언론사협회는 경기북부종합뉴스, 경기북부포커스, 경기주간신문, 일요서울 등 4개 언론사(가나다순)로 구성되어 있다. <편집자주> 이번 순서는 이재강 의정부시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와 릴레이 인터뷰를 가졌다. <이하 1문 1답> Q. 출마의 변을 밝혀주십시오. ▶ 이번 선거는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는 선거입니다. 윤석열 정권의 민생파탄, 경제폭망, 외교참사, 검사독재는 도를 넘어섰습니다. 대한민국의 기본이, 민주주의가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권은 검찰을 앞세워 권력을 사유화하고, 극한의 사회갈등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국민이 부여한 권력을 사익을 위해 사용하는 것은 탄핵 사유까지 될 수 있다는 것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22대 국회에서 기본이 바로 서는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경기언론사협회(회장 이미숙)는 오는 4월 10일 실시되는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북부지역 국회의원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합동 인터뷰를 실시한다. 인터뷰 순서는 공천 확정 발표가 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후보자측과 조율된 날짜에 진행되며, 후보자별 공통질문 6개 질문안으로 이루어진다. 경기언론사협회는 경기북부종합뉴스, 경기북부포커스, 경기주간신문, 일요서울 등 4개 언론사(가나다순)로 구성되어 있다. <편집자주> 이번 순서는 이형섭 의정부시을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와 릴레이 인터뷰를 가졌다. <이하 1문 1답> Q. 출마의 변을 밝혀주십시오. ▶이번 총선은 의정부에 만연한 무능과 각종 부패를 끊어내고 비정상의 정상화를 통해 막혀 있던 의정부 개발의 혈을 뚫는 시발점이다. 사람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일과 사람에 대한 동경으로 어린 시절부터 정치에 대한 꿈을 키웠다. 하지만 직접 목도한 의정부의 정치는 시민을 위하는 것이 아닌 당파적 이익과 무능한 구태정치가 만연했다. 말만 가득했고 실천은 없었다. 의전으로 대접 받기만을 원했고 시민에게 보답하지 않았다. 의정부는 희망이 보이지 않았다. 내가 나고 자란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경기언론사협회(회장 이미숙)는 오는 4월 10일 실시되는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북부지역 국회의원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합동 인터뷰를 실시한다. 인터뷰 순서는 공천 확정 발표가 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후보자측과 조율된 날짜에 진행되며, 후보자별 공통질문 6개 질문안으로 이루어진다. 경기언론사협회는 경기북부종합뉴스, 경기북부포커스, 경기주간신문, 일요서울 등 4개 언론사(가나다순)로 구성되어 있다. <편집자주> 이번 순서는 한창섭 고양시갑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와 릴레이 인터뷰를 가졌다. <이하 1문 1답> Q. 출마의 변을 밝혀주십시오. ▶지난 13년 동안 무능한 야당으로 인하여 고양시 덕양구와 식사동은 개선과 발전의 기회를 잡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리고 말았다. 고양 시민들께서 원하던 재개발과 재건축은 진전된 것이 하나도 없으며, 동맥 경화 현상으로 시민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교통 문제도 개선된 것이 없다. 게다가 60%를 넘었던 고양시의 재정자립도는 어느새 30%대까지 추락하였다. 이는 그동안 고양시와 덕양구를 대표하던 국회의원들이 무엇 하나 민생을 제대로 챙기지 않았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경기언론사협회(회장 이미숙)는 오는 4월 10일 실시되는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북부지역 국회의원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합동 인터뷰를 실시한다. 인터뷰 순서는 공천 확정 발표가 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후보자측과 조율된 날짜에 진행되며, 후보자별 공통질문 6개 질문안으로 이루어진다. 경기언론사협회는 경기북부종합뉴스, 경기북부포커스, 경기주간신문, 일요서울 등 4개 언론사(가나다순)로 구성되어 있다. <편집자주> 이번 순서는 정성호 동두천연천양주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와 릴레이 인터뷰를 가졌다. <이하 1문 1답> Q. 출마의 변을 밝혀주십시오. ▶ 제가 시작한 ‘경기북부 중심 양주’를 완성하기 위해 출마하였습니다. 20여 년간 오직 양주발전을 위해 헌신. 그동안 옥정.회천 신도시가 들어서고, 교통망과 기반시설이 구축되며 ‘양주의 지도’가 바뀌었습니다. ‘50만 경기북부 중심 도시 양주’를 완성하기 위해 힘 있고, 검증된 인물이 필요. 시민여러분과 함께 ‘확실한 양주발전’을 이루겠습니다. Q. 현재 지역의 가장 중요한 현안 3가지를 말씀해 주시고 복안이 있다면 제시해 주십시오. ▶ 옥정물류센터 문
[ 경기주간신문 = 정성경 기자 ] 경기언론사협회(회장 이미숙)는 오는 4월 10일 실시되는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북부지역 국회의원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합동 인터뷰를 실시한다. 인터뷰 순서는 공천 확정 발표가 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후보자측과 조율된 날짜에 진행되며, 후보자별 공통질문 6개 질문안으로 이루어진다. 경기언론사협회는 경기북부종합뉴스, 경기북부포커스, 경기주간신문, 일요서울 등 4개 언론사(가나다순)로 구성되어 있다. <편집자주> 이번 순서는 박용호 파주시갑 국민의힘당 국회의원 후보와 릴레이 인터뷰를 가졌다. <이하 1문 1답> Q. 출마의 변을 밝혀주십시오. ▶ 첫 번째는 오직 운정신도시.교하동의 발전입니다. 운정신도시.교하동에 꿈을 갖고 오신 시민님들의 숫자는 늘어나는데 현재 교육 및 교통 인프라, 일자리 부족 문제가 매우 심각합니다. 정치의 꿈을 꾸고 있는 저로서는 파주에 꿈을 가지고 오신 많은 시민님들께 이러한 문제를 반드시 조속히 해결해 드려 꿈을 이뤄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운정신도시.교하동 발전을 위한 ‘3호선 운정연장 예타면제.조기착공’, ‘GTX-A 운정역~삼성역 조기개통’, ‘GTX-A 운정역 공공성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