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구름조금동두천 -1.9℃
  • 구름조금강릉 0.5℃
  • 구름많음서울 -2.5℃
  • 구름많음대전 -0.1℃
  • 흐림대구 0.7℃
  • 흐림울산 0.6℃
  • 흐림광주 1.0℃
  • 흐림부산 1.6℃
  • 흐림고창 -0.5℃
  • 흐림제주 4.4℃
  • 구름많음강화 -4.3℃
  • 흐림보은 -2.1℃
  • 흐림금산 -1.3℃
  • 흐림강진군 1.3℃
  • 흐림경주시 0.2℃
  • 흐림거제 1.9℃
기상청 제공

양주시 회천4동, 주민 5만명 시대 열렸다… 옥정신도시 입주 급증


양주시 회천4동이 주민등록 인구 5만명을 돌파했다.


양주 옥정신도시 등 급격한 도시개발로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회천4동은 지난 2019년 인구 3만명을 기록한 이래 2년 만에 인구 5만명 시대를 열게 됐다.


5만번째 주민이 된 주인공은 지난 9일 옥정동에 전입한 김은희씨이다.


이기호 회천4동장과 조성경 감동365추진협의회장은 사전에 준비한 꽃다발과 기념품을 김은희씨에게 전달하며 회천4동 5만번째 주민이 된 것을 축하했다.


김씨는 “옥정동으로 이사오게 돼 행정복지센터에 전입신고를 하러 왔는데 예상치 못한 환대에 깜짝 놀랐다”며 “뜻밖의 행운으로 복을 주는 양주에서 더 잘 될 거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기호 회천4동장은 “회천4동은 인구 5만 시대를 열며 양주시 발전을 견인하는 핵심축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늘어나는 인구에 발맞춰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살기 좋은 회천4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