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이후광)은 지난 1월11일 의정부시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 창구에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이후광 조합장은 “요즘같이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는 때에는 힘겹게 생활하는 이웃들이 제일 큰 어려움을 겪을 것 같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성금과 함께 따뜻한 마음도 같이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의정부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의정부시 의정부동 소재 양주축산업협동조합은 지난해에도 성금 700만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의정부시 저소득층을 위한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경기도가 시· 군과 함께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정비 우수시책 발굴에 나섰다. 도는 21일 오후 3시부터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도내 7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개발제한구역의 불법행위 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시책 발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경기도가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정비를 목적으로 시군이 참여하는 경진대회를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경진대회에서는 ▲적극행정을 통한 위법행위 해소 방안(고양시)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검찰 합동점검 단속실시 제안(광주시) ▲개발제한구역 위반행위 시정 계고기간 개선(김포시) ▲개발제한구역 내 음식점 부설주차장 관리(성남시)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예방 및 정비 방안(시흥시)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단속 우수사례(양평군)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소하천(계곡) 정비사업(의정부시) 등 7개 사례가 발표됐다. 도는 이번 경진대회를 계기로 담당자들 간에 노하우를 공유하고, 새로 제안된 아이디어를 불법정비에 활용해 불법예방과 정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발굴한 우수사례를 개발제한구역이 지정된 도내 21개 시군에 전파할 계획이다. 도에 따르면 서울과 인접한
선거일을 이틀 앞둔 11일 의정부갑 새누리당 강세창 후보의 행보가 주민들과 가까운 골목골목 동네 구석구석으로 이어지고 있다. 평소에 다니던 그곳이 바로 선거 운동의 장소가 된 것이다.오랜 기간 정겹게 알고 지내던 옆집 이웃인 강 후보자에 대한 유권자들의 반응은 따뜻하고 친근했다.후보자 본인의 가장 큰 자산이라고 자랑해온 ‘동네 바닥의 민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어르신들이 사랑방인 가능동의 한 노인정에선 후보자에게 반갑다고 인사를 건네며 커피 한잔과 사탕 몇 알을 주시기도 한다.그리고 어르신의 인사말이 “이거(커피) 한잔 받고 기운 내서 열심히 일해!” 다.강세창 후보의 눈높이 공약에 대한 관심과 응원도 계속해서 들린다.특히 ‘주차장 확대’ 같은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공약에 대해서는 꼭 실천해줄 것을 당부하는 목소리도 많다.한편, 10일 호원동의 유세장에는 최종경선을 치렀던 김남성 (전)예비후보가 지원유세를 나와 강세창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었다.강 후보자는 김남성 (전)예비후보의 지원 유세에 “힘이 펄펄 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김남성 (전)예비후보는 재선의 도의원을 역임했으며, 2010년 의정부시장 선거에 (현)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의 후보자로 출마
4.13총선 마지막 주말, 새누리당 의정부갑 강세창 후보는 선거 막판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가운데 ‘고발 따위 하지 않겠습니다’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의정부역 택시정류장을 찾아 택시기사들을 위로했다.지난 7일 한 언론사는 문희상 후보의 지지자라고 밝힌 남성이 “각종 음해로 문 후보를 비방했다”며 택시기사를 경찰에 고발했다는 기사를 게재했다.기사 내용에 따르면 60대로 보이는 남성이 ‘이날 새벽 의정부시내에서 택시를 탔는데 택시기사가 문 후보를 비방했다’며 고발장을 경찰에 접수했다는 것이다.이 남성은 고발장에서 “택시기사는 문 후보가 시내에 건물을 많이 갖고 있는 등 재산을 부정한 방법으로 축적했다는 말을 했다는 주장을 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 언론사는 “문 후보의 선거캠프 관계자가 문 후보의 지지자가 이 택시기사를 고발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경찰서 민원실에 가라고 안내해 줬다고 말했다”는 내용과 함께 “경찰이 사실관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강 후보는 이날 택시정류장을 찾아 택시기사들을 위로하고 사회적 약자의 권익신장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4.13 국회의원 선거가 일주일을 남긴 채 중반전을 지나가고 있다.강세창 후보는 내일과 모레(8~9일) 실시되는 사전 투표를 적극 홍보하며 국민의 소중한권리인 투표를 꼭 해줄 것을 유권자에게 당부했다.한편, 선거 공보물이 각 가정으로 발송된 이후 유권자들의 선거공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강세창 후보가 핵심 공약과 함께 발표한 눈높이 공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공공 와이파이의 확대 공약과 유니버설디자인 지원 법안 마련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가능동 ·의정부동과 빌라가 밀집한 호원동에 거주하는 시민들은 주차장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관내 공공 와이파이 확대 공약은 핫스팟 지역(역 주변, 시장 일대)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우선 시작으로 아파트와 주택 밀집지역으로 차츰 범위를 넓혀가는 방안을 구상 중이다. 의정부시는 경기북부의 다른 시도면적보다 인구가 밀집해 있어 사업이 빠르게 진행될 수있어 시민들이 빠른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이미 서울시는 지하철 내 속도 개선을 위한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를 준비중이다.강세창 후보는 "정보화 시대에서 빠르고 무료로 정보를 취득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4·13 총선 공식 선거운동 시작 이후 첫 휴일을 맞은 강세창 후보가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행보를 계속 이어나갔다.강세창 후보는 4월 2일(토) 새벽부터 등산로와 스포츠 동호인들을 찾아 일정을 소화하며, 생활체육동호인(풋살)을 만난 자리에서는 애로점과 민원을 청취하고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또한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의정부(을)선거구 홍문종 후보와 행복로에서 합동 유세에 나서 유권자들의 지지를 이끌어 내기 위한 세몰이에 나섰다.강세창 후보는 "저는 이번 선거를 통해 정의로운 의정부시민이 새누리당 의정부(갑) 경선에서 선택과 결정이 옳았음을 반드시 증명해 보이겠다"는 말과 함께"지금 우리 의정부에는 일하고, 예산을 끌어오며, 활력을 불어넣을 새로운 인물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제한 뒤 "힘있는 여당 새누리당의 후보를 선택해 달라" 고 지지를 호소했다.덧붙여강세창 후보는 "앞으로 남은 선거기간 동안 의정부 구석구석을 돌며 유권자분들을 만날 것"이라고 밝히며 "악수를 해주시는 한분 한분의 손에서 정겨움과 애정이 느껴진다. 총선 승리로 실천하고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어서 지지하는 분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뒤이어 유세 연설에 나선 홍문종 후보
새누리당 의정부(을) 홍문종 국회의원 후보는 30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 현판식 및 개소식을 열었다.홍문종 후보는 “‘행정‧교통중심, 미래첨단도시, 통일거점도시 의정부’를 만들겠다”면서, 복합교통망 구축, 첨단산업 유치, 미군공여지 개발에 대한 비전을 소개했다.홍 후보는 전철 7호선 의정부 연장의 조속한 완공을 위한 예산 확보와 신곡장암‧민락지구 역사 신설, GTX-KTX 의정부 연장 예비타당성 통과와 공사비 확보, 전철 8호선 별내~민락지구 연장 추진, BRT(간선급행버스) 조기 개통 등을 통해 의정부의 교통혁명을 이끌겠다고 밝혔다.또한, 첨단산업을 유치하고, 미군반환공여지에는 문화체육시설을 건립해 의정부의 100년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이어 홍문종 후보는 “의정부시민들께서 지난 20년 동안 무한한 신뢰와 지지를 보여주셨고, 이제는 제가 보답해야 할 때”라고 거듭 밝히면서, “새롭게 맞이한 의정부 도약의 기회를 홍문종을 믿고, 홍문종과 함께 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아울러 “누구나 약속은 할 수 있지만,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면서, “4선 국회의원이 되어 경험과 능력을 바탕으로, 의정부의 도약, 대한민국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포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일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의정부(갑) 선거구가 요동치고 있다.지난달 24일 더불어민주당 현역 하위 '20% 컷오프 규정'으로 공천 배제됐던 문희상 의원이 ‘구사일생’으로 구제된후 21일 오후 의정부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이에 김경호 후보는 “문희상 의원은 스스로 공천 반납하고 큰 어른으로 남아야”라는 제목의 문희상 의원을 전략공천한 더불어 민주당에 대해 맹공을 퍼부었다.다음은 국민의당 김경호 후보의 보도자료 전문이다.보도자료 전문문희상의원은 스스로 공천 반납하고 큰 어른으로 남아야 3월 20일 김종인 대표는 자신을 비례대표 남성 1번으로 셀프공천하더니 어제는 하위 20% 컷오프된 문희상의원을 그가 공천신청 했던 의정부갑 그 자리에 그대로 전략공천 한다고 발표했다. 마땅히 대체할 대안이 없어서란다. 도대체 무엇이 원칙이고 무엇이 시스템공천인지 모르겠다. 지난 한 달 전, 문희상의원이 하위 20% 컷오프되었을 때 의정부시민은 충격이었다. 우리 손으로 뽑은 국회의원이 밑에서 20%라니 얼마나 자존심 상하는 일인가 추종자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시민은 창피하고 어이가 없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는 분위기였다. 일을 안 했거나,
지난 3월9일 오전 김경호 국민의당 예비후보가 이번 20대 국회의원 선거 의정부갑 국민의당 후보로 확정됐다.국민의당은 지난 3월 9일 마포 당사에서 공천이 확정된 49명의 후보자들과 경선확정 12개 선거구 및 경선후보 29명의 명단을 발표했다.김경호 예비후보는 "공명정대하고 깨끗한 선거를 통해 반드시 승리하여 새정치를 실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의정부시의회 2.3.4대 의원과 경기도의회 7,8대 의원에 당선된 바 있으며,특히 경기북부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경기도의회 제8대 의장으로 선출되어 의정부 및 경기북부 지역발전을 위해 크게 이바지 해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경기도는 녹지·관리지역 지정 이전에 준공된 공장에 한해 규제를 완화해주는 국토계획법 시행령에도 공장을 증축하지 못했던 사업자를 위한 추가 규제개선안이 도의 노력으로 시행됐다고 밝혔다.21일 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증축으로 기존 공장면적이 3천㎡를 넘어가는 공장의 경우 인접도로의 폭을 4m 이상 확보하도록 하고, 35m 이상인 막다른 도로 역시 도로 폭이 4m이상이어야 한다는 내용의 건축법 시행령 개정안을 19일 공포했다. 기존 시행령에서는 두 경우 모두 도로의 폭을 6m 이상 확보하도록 하고 있었다.지난 2014년 10월 개정돼 2016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국토계획법 시행령은 녹지·관리지역 지정 이전에 준공된 공장에 한해 건폐율을 20%에서 40%로 완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도내 상당수 공장이 증축에 나섰지만 도로 폭을 규정하는 건축법 시행령 규정에 막혀 증축하지 못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한편,도는 국토계획법 시행령에 따라 공장을 3천㎡ 이상 증축하는 경우 인접도로의 폭을 6m에서 4m로 완화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지난해 4월부터 국토부에 지속 건의해 같은 해 9월 이를 수용한 개정안이 입법 예고되는 성과를 얻었다.그러나 입법예고 기간
양주시는 11월 9일부터 12월 20일까지 자금-회천 종점부 봉양IC 진출입로를 전면통제한다고 밝혔다.장암~자금~회천~상패 구간은 기존 국도 3호선 구간의 교통난 해소와 간선도로망 구축을 위해 단계적으로 공사 추진 중이며, 도로이용자 편의제공을 위해 작년 12월 본선구간에 대해 전면개통을 시행했다.이 중 자금~회천 간 봉양IC 구간은 입체교차로 설치를 위해 임시개통 후 공사를 추진 중이며, 잔여 주 공정 수행과 전체 사업 준공(15.12월)을 위해 교통통제를 하게 됐다.시 관계자는 “도로포장 및 부대시설 공정기간 동안 교통통제로 인해 차량통행에 불편이 예상되므로, 이 구간을 통행하는 차량은 고읍IC나 회암IC, 상패IC로 우회하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자금-회천 간 국도는 연장 12.6km, 6차로(폭 27m)이며, 지난 1999년 6월 착공해 오는 12월 31일 준공될 예정이다.
오늘 자정 12시를 기해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가 시작됐다.이번 10.28 재보궐선거는 전국에서 기초단체장 1곳, 광역의원 9곳, 기초의원 14곳에서 실시되며 선거운동기간은 15일부터 27일까지다.투표는 28일(수)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사전투표는 23일(금)과 24일(토) 양일간 실시된다.의정부는 두 곳에서 광역의원 선거가 벌어져 이번 재.보궐 선거의 격전지가 됐다.전문가들은 낮은 투표율을 예상하고 있으며, 1천표 이내에서 승부가 갈릴 것으로 예상했다.
오는 10월 28일 치러질 의정부시 경기도의원 재·보궐선거 새누리당 후보로 정진선 전 시의원과 국은주 전 시의원이 최종 확정됐다. 새누리당 최고위원회는 24일 오전 공천심사위원회을 열어 의정부시 경기도의원 제2선거구(호원1·2동,의정부2동) 후보로 정진선 전 시의원을, 제3선거구(신곡1·2동,장암동)후보로 국은주 전 시의원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민중고총동문회와 경민비즈고총동문회 공동주관으로 오는10월1일 오후 6시30분에 의정부 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재미와 감동을 전하는 가을맞이 경민가족음악회를 성대하게 개최한다.경민학교 재학 및 졸업 동문들의 오케스트라, 비보이, 난타, 국악, 선교단 합창, 가요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기부 공연을 시작으로 해서 박해미, SG워너비 등의 유명 연예인의 초청공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돋울 예정이다.경민학교 개교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음악회는 동문들의 재능기부의 장 마련은 물론 학교에 대한 소속감과 동문회의 활성화 운영 방안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게 되었다고 경민중고총동문회 정진수 회장은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선착순으로 경민동문들과 시민 누구나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재능기부공연으로 인한 수익금 전부는 지역사회의 불우이웃돕기 및 경민학교 장학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의정부 청년회의소(회장 김재우)가 지난 8월 25일 의정부 영아원(원장 이미라)에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의정부 청년회의소 회원들을 비롯한 특우회 이낙준 회장과 특우회원들이 함께방문, 세탁기와 청소기등 영아원에 필요한 물품들을 전달했다.의정부 영아원에 기증된 물품들은 의정부청년회의소 회원 및 의정부JC 특우회 회원들의 행사를 통한 모금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의정부 청년회의소 회원들은 매년 불우한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