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9월 1일부터 도내를 운행하는 21개 노선의 광역급행버스(M버스)의 빈자리 정보를 스마트폰(스마트폰앱, 경기버스정보2), 인터넷 홈페이지(PC www.gbis.go.kr, 모바일 m.gbis.go.kr), ARS(1688-8031)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하기로 했다.2009년 최초 도입되어 좌석제로 운영되는 M버스는 그동안 출입문에 설치된 적외선 센서로 승․하차 인원을 검지하여 버스 전면에 빈자리 표시를 해왔으나, 이같은 방식은 버스가 정류장에 도착하여야만 빈자리 수를 알 수 있는 불편함과, 정보오류가 많은 문제점이 있었다.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경기도는 2013년 12월부터 승․하차 인원 검지 방식을 출입문 적외선 센서 방식에서 교통카드 이용정보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개선하였으며, 이동통신기술을 적용하여 운행중인 버스의 빈자리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 제공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여 2014년 9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하기로 했다.그동안의 시험운영 결과, 빈자리 정보의 정확도가 기존 75% 수준에서 95%까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용시간대에 상관없이 일정한 수준의 정보 정확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수 숙련기술인들과 함께 하는 대축제 ‘제49회 전국기능경기대회’올해로 제49회를 맞이하는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오는 10월 6일(월)부터 13(월)일까지 8일간 부천영상문화단지 등 경기도 내 6개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된다.“경기의 멋, 기술의 꿈, 하나되어 세계로”를 주제로 내건 이번 제49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고용노동부와 경기도,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총 48개 직종에서 전국 17개 시•도에서 대표로 선발된 1,884명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 동안 갈고 닦은 기술을 선보인다.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부천영상문화단지, 부천공업고등학교, 수원공업고등학교, 안양공업고등학교, 안산공업고등학교, 의정부공업고등학교에서 경기를 치른다.더불어 이번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2015년 8월 6일에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열리는 제43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출전 자격을 얻게 된다.올해는 특히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개회식 축하음악회’, ‘나눔과 다짐 한마당’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함께 열어 축제 한마당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부천영상문화단지에서는 취업박람회, 찾아가는 일자리 버스, 기능 꿈나무 견학 및 멘토링 클래스, 전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는 8월 27일부터 어울림홀에서 센터 내 창업실 입주업체,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여성의 창업 지원을 위한 “2014년 창업 실무 전문교육”을 9월 22일까지 무료로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창업자 경영마인드 및 역량강화를 위한 실무 위주의 교육으로써 1인 창조기업 성공전략, 창업절차와 방법, 창업관련 법률·제도 등 창업 실무 전반에 대한 7개 과목으로 진행된다.센터는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교육 시기와 희망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예비창업자들에게 필요한 창업지식, 성공사례 분석 등을 통해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교육 수료 후에는 ‘경기도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창업자금’ 지원 시 필요한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어 교육 참여자들의 호응이 매우 높을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 대표단을 이끌고 중국을 방문한 김희겸 행정2부지사는 25일 지린성인민정부 청사에서 쑤이중청 지린성 부성장과 ‘경기도-지린성 간 우호협력 MOU’를 체결하고 28일 귀국했다.협약에 따라 도와 지린성은 상호보완, 호혜평등, 상생발전의 원칙에 의거 경제, 과학, 문화예술, 관광, 환경, 학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지린성은 중국의 4번째 경제축으로 부상 중인 동북3성 중 연13%의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중국 최초⋅최대 자동차 생산기지인“이치 자동차그룹”이 소재해 있는 지역이다.또한, 창지투(長吉圖) 개발(창춘-지린-투먼) 전략을 통해 새로운 경제중심지로 육성〈2020년까지 2,020억위안(33조원) 투자예정〉추진예정이며, 북․중 최대의 접경지(1,206㎞/총길이 1,420㎞의 85%)로 백두산, 위만황궁박물관 등 문화․관광 유적지도 풍부하다.김능식 교류통상과장에 의하면, 경기도가 지린성과 우호협력을 추진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로 러시아, 몽고, 북한과 인접한 지경학적 특성으로 신(新) 북방정책,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추진에 중요한 협력 파트너로서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또한, 현재 진행중인 북⋅중
경기도는 금년 364억을 투자하여 14개 시‧군에서 추진 중인 재해예방사업 중 올 해 말까지 준공기간인 자연재해위험개선 사업 등 24개 사업에 대하여 사업 기간 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재해예방사업 이월방지 추진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재해예방사업(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서민밀집위험지역,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은 상습침수, 사면붕괴 등 지형적인 여건으로 재해발생이 우려되는 지역단위의 예방사업으로 7월까지 278억을 집행(76%) 21개 지구를 완료하였으며, 연말까지 나머지 사업장에 대하여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에서는 비상기획관을 단장으로 추진단을 구성, 부진 시․군에 대하여는 사업장 점검 및 대책을 강구하여 사업 조기완료를 독려하고, 시‧군은 부단체장을 단장으로 주 1회 이상 사업장 추진실태를 점검하여 공정 계획을 재수립 하는 등 연내 사업 완료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단장 윤승노)이 2학기 개학을 맞아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을 집중 단속한다.道 특사경은 9월 1일부터 5일까지 11개 반 78명을 투입하여 도내 31개 시․군 학교 주변 청소년유해환경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주요 단속 내용은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제공, 청소년 유해 매체물 배포,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위반 등이다. 특히 이번 단속기간 동안 道 특사경은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위반을 중점적으로 단속하는 한편 야간 단속도 실시해 단속 효율을 높일 방침이다. 또한, 소주방·호프집 등 청소년 고용금지업소에서의 식품위생법 등 관련규정 준수여부도 동시에 단속하는 등 청소년 보호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다방면에서의 입체적인 단속을 진행한다.윤승노 道 특사경 단장은 “이번 집중단속은 개학기 및 추석을 맞아 사회적으로 들뜨는 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불법행위에 대한 예방적․선제적 차원의 기획수사”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인격형성을 저해하는 각종 유해환경을 지속적으로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환각물질을 청소년에게 판매․배포하는 행위, 청소년유해업소에고용하는 행위 등은 3년 이하의 징
경기도는 오는 8월 29일(금) ~ 30일(토) DMZ 내 캠프 그리브스에서 국․내외 다큐전문가들과 참여 하는 ‘DMZ다큐멘터리 제작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DMZ다큐멘터리 제작 워크숍’ 개최 배경은 캠프 그리브스 등 DMZ 일원에서 국․내외 다양한 다큐멘터리 제작자들의 워크숍을 통해 DMZ를 주제로 하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함으로써 DMZ에 대한 문화 콘텐츠 발굴 및 활성화 등 문화 인프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첫째날은 다양하고 특별한 경력을 가진 감독, 제작자 등 전문가의 제작 노하우와 다양한 조언을 통한 프로젝트 회의를 통해DMZ 청정자원과 역사․문화를 소재로 하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함으로써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DMZ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여 이로 인한 관광객들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DMZ다큐멘터리 제작 워크숍’을 진행하고, 둘째날은 다큐멘터리 제작 전문가들에게 캠프 그리브스, 제3땅굴, 도라산역, 도라 전망대, 도라산 평화공원 등을 직접 체험케 함으로써 천혜의 자연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DMZ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팸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다.경기도에서는 다양한 방법의 DMZ 홍보로 관광 활성화 및 문화인프라를
경기도는 IKEA 등 글로벌 가구업체 등의 진출에 대응하고, 경기도내 가구 기업 애로를 해소하기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통한 전방위적인 지원으로 가구업체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경기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와 함게 2008년부터 꾸준히 가구기업의 생산, 기술인증, 마케팅, 인프라구축 등 다양한 기업 맞춤형 지원을 위해 유망가구기업집중지원 사업을 마련하여 2012년까지 85개사에 2,510백만원 지원하였으며 이로 인하여 수혜기업은 364명의 신규인력 고용창출과 1,440억원의 매출증가를 기록하였으며,2013년에는 유망가구기업 지원사업으로 22개사 56개 사업분야 225백만원을 지원하였으며, 참여기업의 2014년 예상 매출증가액은 547억원, 신규 채용규모는 67명으로 증가 예상되고, 수출 성과는 약 180억원으로 2012년 대비 2배가 증가되었다. 특히, 본 사업 수혜기업중 안건사는 디자인개발 지원으로 해외 3대 디자인상인 독일 IF 디자인어워드상을 수상하여 매출 및 마케팅에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또한, 가구신기술과 가구신상품의 신규 사업을 전개하여 기술개발 2건과 신상품개발 6건에 90백만원과 45백만원을 각각 지원하여 기술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0일 박수영 행정1부지사와 고경모 제1부교육감 등 2+2 정책협의 실무협의회에서 경기도가 올해 도 교육청에 지급해야 할 법정경비 2조 1,688억원중 당초예산에 미편성했던 3,418억 원 전액을 1회 추경 예산안에 반영하여 그동안 재정문제로 불거졌던 도와 교육청간의 오랜 갈등이 해소될 전망이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9월로 예정된 1회 추경 예산안에 교육비특별회계 전출금(지방교육세 100%와 보통세의 5%) 3,379억 원과 학교용지매입비 분담금 39억 원을 합쳐 총 3,418억 원을 반영했다. 이는 도의 1회 추경 일반회계 규모 총 1조 3,758억 원의 24.8%에 해당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어려운 재정상황에도 불구하고 전체 추경예산안의 24.8%에 해당하는 3,418억 원을 도교육청 법정전출금으로 편성한 것은 도교육청의 재정 건전성 강화와 연정 정신에 부응한 것”이라 밝혔다.교육비특별회계 미전출금(지방교육세 100%와 보통세의 5%)은 14년도 당초예산에 미편성한 1,492억원을 비롯하여 14년도 추가세입분과 지방소비세분, 취득세 정부보전분 등으로 3,379억원을 편성하였다.학교용지매입비 분담금은 2011년에 체결된 공동
최근 서울시 석촌지하차도에서 발생한 싱크홀(洞空) 현상이 연이어 발생되고 언론보도 등을 통해 도민 불안이 가중됨에 따라, 경기도(교통건설국장 신동복)는 8.21(목) 민간 전문가, 道 관련부서 및 31개 시·군과 함께 최근 싱크홀의 발생 유형과 양상을 분석하고 싱크홀 예방을 위한 대책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이번 회의에는 민간 전문가가 참석하여 싱크홀 원인과 예방대책 등에 대해 자문하였으며, 싱크홀 예방을 위한 道 관련부서 및 시군의 협조사항 등에 대하여 설명하였다.경기도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본격적인 싱크홀 예방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우선 초기 발견이 가장 중요하므로 택시모니터 및 교통통신원 등과 연계한 신고체계와 일일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으며, 도시개발이나 대규모 건설공사 및 도로점용(도로굴착) 허가시 지하수 흐름에 대한 예방대책 수립이 선행되거나 검증될 수 있도록 도시계획위원회, 건설기술심의위원회, 도로관리위원회 등 각종 심의시 지질(토질) 전문가를 참여토록 하였다.또한 도로침심의 가장 큰 원인인 노후 상·하수도관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로 하고 시설공사 시 시공 및 관리단계에 이르기까지 관리감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대형 굴착공사
경기도는 초등학생 및 중학생들이 여름방학을 안전하면서 알차고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여름방학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여름방학캠프는 4주과정(7. 28~8. 22)과 2주과정(1기 : 7. 28 ~ 8.8, 2기 : 8. 11~8. 22)으로 운영되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영어로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기본 프로그램 이외에 직업진로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입소 첫날부터 퇴소까지 안전하고 재미있는 캠프생활을 하게 된다.여름방학캠프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영어마을 콜센터(1588-0554)와 홈페이지(www.english-village.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여름방학캠프는 해외연수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저렴할 뿐만 아니라 안전하고 재미있는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참가 예비 순번을 정할 정도로 학생들에게 인기가 매우 높은 방학캠프이다. 경기도는 여름방학캠프에 저소득층 자녀들이 소중한 영어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43명의 교육비 전액을 부담한다.경기도 한배수 평생교육국장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여름방학캠프의 다양한 프로그램은
새누리당 경기도당은 5월 10일(토) 지난 5월 6일(화)부터 8일(목) 3일간 실시된 11개 기초단체장 여론조사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이로써 현재까지 경기도 31개 시.군 중 경선지역 24곳, 단수후보 추천지역 4곳, 여성우선공천지역 2곳 등 총 30곳에 대한 후보자가 확정됐다. 남은 남양주시장 후보 결정은 중앙당에서 결정할 방침이다.
강세창 예비후보에게 6.4지방선거 의정부시장 새누리당 후보 공천권이, 양주시장 후보 공천권은 현삼식 현 시장에게 돌아갔다.새누리 경기도당은 10일 성남실내체육관에서 경기도지사 확정과 함께 도내 11곳의 기초단체장 후보를 확정했으며, 의정부시장 경선결과는 2곳(한국리서치. 코리아리서치)의 여론조사 기관에서 5월6일부터 8일까지 진행한 결과를 합산해 강세창 후보의 승리를 발표했고, 현삼식 시장은 김억기 예비후보를 제치고 재선 도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강세창 예비후보는 4월 28일 김승재, 김시갑 예비후보들과의 단일화를 이끌어 내며 막판 역전 드라마를 연출 해냈고, 현삼식 시장은 여유 있게 예선전을 통과했다.강세창 예비후보는 "먼저 진짜 서민, 진짜 의정부의 아들 강세창을 믿어주신 시민 여러분께 너무도 감사드리고, 엄정중립을 지켜주신 홍문종, 김상도 두 분의 위원장님과 단일화에 통큰 양보의 모습을 보여주신 김승재, 김시갑 선배님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반드시 선거에 승리해 믿음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다가오는 6.4 지방선거 의정부시장 후보는 새누리당 강세창, 새정치민주연합 안병용, 무소속 이용 후보의 대결로 치러지게 됐다.새누리당은 도내 31개 시·군
세월호 참사로 중단됐던 경기도교육감 선거전이 재개됐다. 출사표를 던진 예비후보들은 대외 활동을 다시 시작했고, 경선을 연기했던 진보 진영에서는 여론조사와 선거인단 투표를 통해 11일 단일후보를 결정한다.지난 7일 '2014 행복한경기교육희망연대'는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에 걸쳐 경기도민 여론조사를 실시하며, 11일 선거인단(시민추진위원회 회원) 투표로 ‘민주적 교육개혁 단일 후보’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단일후보 선정을 위한 선거인단 투표는 애초 지난달 20일 실시될 예정이었으나, 세월호 사고발생으로 두 차례나 연기된 바 있다.선거인단 투표는 11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31개 시군 투표소에서 진행되며, 경선 결과는 여론조사(40%)와 선거인단 투표(60%)를 합산해 당일 밤 발표될 예정이다. 경선에는 도교육감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재삼 (현)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최창의 (현)교육위원, 이재정 (현)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 권오일 (현)경기도교육자치협의회 정책자문위원장 등 4명의 후보가 참여한다. 한편, 선거인단 투표에 참여하고자 하는 투표권자는 '민주적교육개혁 경기교육감 시민추진위원회' 싸이트(http://2014kg.net)에서 명부
포천은 내년부터 수도권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 수도권 대기관리권역 2차 기본계획에 포함되어 -특정경유자동차 배출가스정밀검사 및 저감장치의무화 -노후자동차에 대한 조기폐차-대기물질 배출사업장 배출총량제-공공건물 신재생에너지설비의무화-건설기계,농기계배출허용기준강화등 포천내 대기환경의 규제가 변화하고 있다.이때 포천장자산업단지에 대규모 대기배출시설이 들어오면 반대급부로 포천의 다른 지역에 대기 총량제에 묶여 개발이 되지 않아 포천시민의 재산권 침해가 우려 된다. 상황이 이러함에도 장자산업단지 집단에너지시설이 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면 발전용량 160MW*1기를 설치한다고 되어있는데 이정도 용량이면 32만 가구(1가구당500W)가 쓸수있는 양이며, 증기생산량 1,241,139Gcal/yr의 용량이면 보일러 5,667톤 용량으로 설계되어 있어 신평공단에 필요공급량보다 과다하게 설계되어있고 과 용량 설계로 업체이득을 주기위한 특혜 의혹이 있다.현재 GS ER 에너지는 발전 산업에 뛰어들어 MA외 지분 늘리기로 안정적인 사업영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STX 에너지가 장자산업단지 열 공급 사업을 집단에너지사업으로 바꿔 환경부승인이 날 무렵 거의 파산상태 직전으로 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