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지역 NGO 단체 등의 활동으로 참된 목소리를 내다 지역 정가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이은정 의원의 첫 출발이 순탄한 것만은 아니었다. 인물 선거가 아닌 당 바람 선거에 두 번의 낙선을 맛봤지만 포기하지 않았고, 유권자들은 지난 2010 선거에서 의정부시 전체 지역구 여성의원 최다득표의 영광을 안겼다.이의원은 2012 의정부 YMCA 의정지기단이 뽑은 베스트의원 1위에도 선정됨으로 유권자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했다. 의정부시정에서 그 뜻을 펼치고 있는 민주당 이은정 의원을 우먼파워에서 인터뷰했다.이의원은 “정례회 기간이라 이른 아침부터 늦은 시간까지 정례회 준비와 업무를 진행하느라 바쁘다”는 근황을 전했다.자신의 일에 열정을 갖고 업무에 있어서는 매우 철저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은정 의원은 3년이라는 기간에 7건의 조례제정과 5건의 조례개정을 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해 내기도 했다.발의한 조례 중 “의정부시청장의 절차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발의 하게 된 계기를 설명하며 고(故) 원영수 사무관의 명복과, 항상 격무에 시달리는 지방공무원들에게도 의원신분을 떠나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고마움을 표현했다.이은정 의원은 “올바름이 살아 숨 쉬는
경기도는 이륜자동차 불법 운행 방지와 50cc 미만 이륜자동차 사용신고 제도가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대민 홍보를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그동안 배기량 50cc 미만 이륜자동차는 사용신고 대상에서 제외돼 도난 시에도 추적이 용이하지 않아 소유자 피해 및 범죄의 도구로 사용될 우려가 있었으며, 교통사고 발생 시에는 의무보험가입이 의무화 돼 있지 않아 교통피해 보상 등 사회적 문제로 대두돼 왔다.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1월부터 사용신고 후 운행을 의무화 하고 있으나, 아직도 일부 이륜자동차 소유자는 사용신고를 하지 않고 공공도로를 운행하는 등 위반 사례가 발생되고 있다.이렇게 사용신고를 하지 않은 50cc 미만 이륜자동차 중 최고속도 25km/h 이상의 이륜자동차 소유자는 주소지 관할 시․군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구비서류를 준비해 신고하여야 한다. 구비서류는 계약서, 제작증 등 소유권 증명서류, 보험증서가 필요하다.다만, 속도가 25km/h 이상이지만 도로운행에 적합하지 않은 미니바이크, 모토보드 등 이륜자동차, 교통수단으로서 역할이 미미한 전동휠체어, 전기보드 등 이륜자동차는 신고대상에서 제외된다.경기도 관
적비를 찾아 추모행사를 갖고 이어 사단 기밀실에서 정전 이후 대한민국의 발전상과 부대 일반현황을 소개받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우의를 다질 것을 약속하였다.◦ 사단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금의 대한민국의 눈부신 성장에는 그 당시 영국을 비롯한 수많은 나라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혈맹으로 맺어진 양국의 우애가 후대까지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더욱 계승․발전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모행사에는 방문단뿐만 아니라, 이 지역에 새로운 영국군 전적비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이인재 파주시장을 비롯한 파주시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는데, 이날 행사에서 그리피스 상원의원이 방문단을 대표해 파주시에 영국군 참전비 건립 성금을 전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새롭게 추진되고 있는 전적비 건립 사업은 지난 2010년 사단에서 경기도에 제안하였고, 그 결과 경기도 및 파주시 그리고 국가보훈처가 총사업비 13억 원을 들여 현 추모공원 안에 내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착공 준비 중이다.◦ 한편, 설마리 전투는 1951년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중공군의 공격에 맞서 4일간 임진강을 사수해 낸 대표적인 고립방어 전투로 영국군 글로스터셔(Gloucesters
경기도에 따르면 한중문화협회가 오는 7월 9일 6.25 전쟁 당시 중국군으로 참전했던 군인과 유가족, 중국 언론 등 9명을 초청해 경기도 파주시에 소재한 중국군 묘지와 통일전망대 등 주요 안보시설을 방문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6.25 전쟁 당시 상대국으로 1·4 후퇴의 뼈아픈 상처를 준 중국에게 우리가 화해의 손길을 먼저 내미는 세계 역사 속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이례적인 행사로서, 양국의 우호와 화해를 통해 더 나은 미래와 통일의 교두보를 만들어 보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도는 설명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중국의 많은 인구를 고려 할 때 참전 군인의 소재파악부터 어려움을 겪었으나, 중국 청두시 소재 한국 영사관의 도움을 받아 한중문화협회의 수개월 간 노력 끝에 성사됐다.얼마 전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 방문 시 이슈가 됐던 중국군 유해 송환 제안과 시기가 맞아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방한단은 첫날 중국군 묘지 방문 이후 오두산 통일 전망대에서 우리나라와 북한간의 생활수준을 비교 체험한다. 둘째날은 용산에 소재한 전쟁기념관을 관람하고 6.25 전쟁의 배경과 의미를 바로 알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이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류의 열기를
경기도 북부청이 북한이탈주민 취업문제를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나섰다.경기도 북부청은 7월 8일 조청식 안전행정실장, 윤승일 남북협력담당관 등 안전행정실 간부공무원들이 북한이탈주민들이 취업해 근무하고 있는 고양시 소재 우드림 블라인드와 취업을 지원하는 경기서북부 하나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현장에서 북한이탈주민들의 취업 준비과정과 지원 실태를 살펴보고, 이미 취업한 근로자 및 기업체 대표와의 면담을 통해 애로사항과 문제점 등을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방문한 우드림 블라인드는 북한이탈주민의 자립과 취업을 위해 고양시 장항동에 설립된 사회적 기업으로 전체직원 2/3가량이 북한이탈주민이다. 이 기업은 주문방식의 우드 블라인드 제조납품 업체로 2010년도에 설립한 이래 매년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북한이탈주민을 지속적으로 취업시켜 2013년 6월말 현재 19명이 근무하고 있다.안전행정실 현답팀은 1시간가량 근무환경을 둘러보고 기업주 및 근로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춘걸 우드림 블라인드 대표는 “북한이탈주민들은 매우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취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근
경기도는 불법명의 자동차에 대한 피해자 신고 시 경찰청 등 단속기관과 정보를 공유해 범국가적 단속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를 위해 경기도는 지난달 28일 시․군의 자동차등록부서와 함께 “불법명의 자동차 자진 신고창고”를 개설해 상시 운영하고 있다.불법명의 자동차(속칭 대포차)는 자동차 소유자와 운전자가 서로 달라 의무보험 미 가입, 자동차 검사 미필, 자동차 세금 및 과태료 미납 등 장기간 법적 의무사항을 이행하지 않는 자동차로서 과속, 신호위반, 위협 운전 등 교통질서를 문란하게 해 대형교통사고를 유발시키고 절도나 납치 등 강력 범죄의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불법명의 자동차의 유통 경로를 살펴보면 법인 파산이나 사인 간 채무 관계로 채권자가 점유해 유통시키거나, 사회 약자 등의 명의를 도용해 자동차 구입 후 불법 유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도는 이번 불법명의 자동차 자진 신고창구 개설과 단속으로 불법명의 자동차를 유통하거나 이를 구매·운행한 자에 대하여는 관련법에 따라 강력하게 조치하고, 불법명의 자동차는 번호판 영치, 압류 및 공매 절차 등을 거쳐 더 이상 불법 운행을 할 수 없게 할 계획이다.김철구 경기도 자동차관리팀장은 “그동안 개인 간의 채무관계
1999년 6월 인터넷 포털 비즈니스를 시작해 지금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포털 중 한곳이 된 네이버(NAVER), 현재 네이버의 전체 카페의 수는 약 900만개이다.이중 0.1%만이 네이버 대표 카페의 영광을 차지할 수 있다.인터넷 카페를 운영하는 운영진들이나 회원들에겐 꿈의 목표일 듯하다대표 카페의 선정 기준은 카페의 규모 (높은 회원 수와 글의 수), 카페의 활동 및 신뢰성(꾸준한 활동력 및 활동력의 품질), 주제와 운영규칙(불법적이거나 반사회적주제, 사행성, 정치, 종교, 안티카페, 상업적인 목적이 강하거나, 의료법 위반의 소지지가 있는 경우 제외) 등이며, 무척 까다롭기 때문에 선정되기도, 계속적인 대표 카페를 유지하기도 쉬운 일이 아니다.의정부이야기는 2006년 7월 15일 개설된 이후 2010년부터 3년 연속 네이버 대표 카페에 선정 되어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지역민들에게 온라인으로 전하면서 네이버의 대표카페에서 의정부의 대표 카페로 거듭나고 있다.카페 “의정부이야기”의 7대 매니저를 맡고 있는 서명용(51, 닉네임 살사)씨와 부매니저 박범석(31, 닉네임 범)씨를 의정부소식에서 만났다.매년 연말이 되면 후원을 해주시는 지역업체 사장님들의 도움을
중앙 집권화에서 지방자치 분권화로 이어지면서 지역의 오피니언 리더들의 활약이 중요시 되고 있다.오피니언 리더들의 지역에 대한 관심과 활동은 고스란히 지역 발전에 영향을 미치면서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세월이 흐르면서 지역의 오피니언 리더들의 연령 또한 점점 젊어지고 있다.이번 의정부人,의정부IN 에서는 지역의 젊은 오피니언 리더들의 단체인 의정부청년회의소(JCI)를 찾아 이들이 추구하고 있는 역할과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들을 들어봤다. Q.1) 의정부청년회의소는 어떠한 단체인가?우선 JCI(Junior Chamber International)는 인종, 국적, 신앙, 성별, 직업에 관계없이 건실한 사상을 가진 만20세부터40세(대한민국은 42세)까지의 젊은이로 구성된 범세계적 순수 민간단체입니다.우리 JC는 다음 세대를 이끌어 나간다는 책임과 사명감을 가지고 청년들이 지닌 무한한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지역사회 활동을 통하여 미래 지도자를 양성하고, 세계 회원국가와 활발한 교류로 세계평화와 인류복지 향상을 위해 기여하는 단체입니다.이러한 이념아래 의정부 청년회의소는 1969년 동형근 초대회장님을 비롯한 27명의 선배님들께서 “보다나은 세계건설 청년의 힘으
의정부의 아침을 여는 소리 의정부소식이 시민 여러분께 첫 인사를 드립니다30년 만에 부활이 된 지방 자치가 이젠 성년을 지나면서 지역 언론의 역할과 방향성 제시는 피할 수 없는 과제 입니다시민은 시의 행정과 의회를 비판 감시하는 역할과 우리 지역 각계각층의 어두운 면을 조명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 또한 언론에게 요구하고 있습니다"직필은 사람에게 박해 받고 곡필은 하늘의 벌을 받는다"는 말은 있는 진실을 그대로 전달해야 하는 "소중한 언론정신"을 가장 잘 표한 말이라 생각이 듭니다정론직필이란 말이 있습니다 올바른 논리와 곧은(정직한)붓은 그 어떤 총과 칼보다도 강합니다하지만 여기에 전제 조건이 따릅니다우리 지역의 시민과 독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애정만이 부러지지 않는 붓을 만들어 주실 수 있습니다 현재 지역언론의 환경 여건에서 우리지역에 관한 기사를 중앙일간지나 메이저 방송사에서 비중 있게 다루는 것을 볼 수 있는 기회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현재의 언론구조 속에서 일방적인 우위 점유와 시장지배력으로 인한 현실이기에 담담히 받아 들이면서도, 지역 내의 기록들마저 뉴스가치(new value)에 밀려 그냥 잊혀지고 묻혀버린다면 지역민의 건전한 집단적 의사가 형성될 수
경기도 간부급 공무원이 여중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입건돼 논란이 되고 있다.17일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경기도북부청 소속 L씨(49.5급)를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L씨는 지난달 30일 밤 11시경 의정부시 한 버스정류장에서 여중생 A양(14)의 신체부위를 만진 뒤 버스를 타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또 버스에서 잠든 여성 승객을 성추행 하다 목격자들의 신고로 현장에서 붙잡혔다.경찰은 여중생의 신고 내용을 토대로 추가 혐의를 확인한 뒤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박민준 기자 usosik@naver.com
의정부.양주.동두천 통합이 다시 무산됐다.지난 2일 안전행정부에 따르면 안행부는 지난달 30일 2014년 7월 통합시 출범을 목표로 했던 의정부.양주.동두천 3개 시에 대해 통합권고 대상에서 제외했다.안행부의 권고 대상에서 제외됨에 따라 통합을 위해선 의정부.양주.동두천 3개 시가 자체적으로 추진을 해야 하지만, 양주와 동두천시의 반대가 커 통합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그동안 3개 시의 찬반 양측은 극심한 갈등을 보여왔다통합에 적극적인 의정부시는 여론조사전문기관에 의뢰해 세 지역의 시민 각 500명에게 행정체계개편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이에 이중호 양주시의원은 “왜 의정부시가 다른지역 시만을 대상으로 통합에 관한 여론조사를 실시하느냐”며 비판했다.의정부시는 “통합에 대해 완전히 결정난 것은 아니며 찬.반 의견이 엇갈린 것뿐이며 서두르지 않고 공감대를 충분히 형성한 뒤 자율 통합을 추진할 것” 이라고 밝혔다.한편 안행부는 지방행정체제 개편 통합대상으로 전주시와 완주군 1개 지역에 대해서만 통합을 최종 권고했다. 또 위원회는 전국 16개 지역 3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통합을 논의할지, 처음부터 다시 논의할지를 7~8월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박민준 기자 uso
벌써 장마가 시작됐다. 이번 장마는 한 달 조금 넘게 갈 것 같다고 한다. 아마도 장마가 끝나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이고 여름휴가시즌이 되면서 다들 바닷가로 피서를 갈 것이다. 이쯤되면 생각나는 것이 멋진 바다, 멋진 몸매, 멋진 수영복 일 것이다. 멋진 바다와 멋진 수영복은 쉽게 얻을 수 있지만 멋진 몸매는 하루 이틀만에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인지 요즘 헬스클럽에 가면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몸매 만들기에 실패 하고 만다. 매년 반복되는 일이지만 발전은 없다. 왜냐하면 우리의 몸은 하루 이틀 운동한다고 해서 눈에 띄게 바뀌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여러가지 방법으로 짧은 기간에 몸을 만들 수도 있지만 거기에 따른 부작용과 요요현상을 피하기 힘들다. 과지방은 심혈관계질환 및 당뇨, 고혈압 등 여러 가지 질병들을 동반한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반드시 운동을 하는 것은 필수조건이다. 운동에 대한 장점들을 다 열거하지 않더라고 너무나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설명은 생략하기로 하고 몸매만들기에 대해서만 얘기하도록 하자. 흔히 얘기하는 다이어트는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까? 너무나 당연한 대답
제가 요즈음 즐겨보는 텔레비전 오락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종편 TV 채널에서 주말마다 방송하는 “히든싱어”라는 프로입니다. 유명 가수 한명과 그 가수의 노래를 모창하는 사람 여러 명이 출연하여 각자 모습을 숨기고 노래를 부릅니다. 방청객들은 그 노랫소리만 듣고 진짜 가수를 알아 맞추는 내용입니다. 출연한 가수는 유명한 가수이고, 그 가수가 부르는 노래도 라디오나 텔레비전을 통해 몇 번 쯤은 들어본 노래입니다. 쉽게 맞출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모창하는 사람들, 즉 가짜 가수들이 워낙 진짜 가수처럼 그럴듯하게 노래를 부르기 때문에 누가 진짜 가수인지를 알아 맞추는 것이 정말 어렵습니다. 저는 그 프로를 보면서 선거와 비교된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와 독재국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선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선거를 통해서 국가나 지역의 중요한 일꾼인 공직자를 뽑게 됩니다. 단순히 어떤 사람을 뽑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뽑힌 사람이 우리 실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일을 하기 때문에 선거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 우리나라의 각종 직업인 중에서 국민들로부터 가장 경멸을 받고 조롱의 대상이 되는 것이 정치인인 것 같습니다. 대통
양도일 현재 국내에 2년 이상 보유하고 있는 1세대1주택과 이에 부수되는 토지로서 건물이 정착된 면적의 5배(도시지역밖은10배) 이내의 주택부수토지의 양도로 인하여 발생하는 소득은 양도소득세를 과세하지 아니한다.■ 1세대 1주택 비과세 요건양도소득세가 비과세되는 ‘1세대1주택’이라 함은 양도일 현재 거주자 및 배우자가 동일한 주소 또는 거소에서 가족과 함께 구성하는 1세대가 1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를 말하며, 당해 주택의 보유기간이 2년이상인 것을 말하며 보유기간의 계산은 취득일로부터 양도일까지로 한다. 세구분 요건비고 주택수 2년이상보유양도일을 기준으로 주택수를 판정하며, 인별로 주택수를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구성세대별로 계산한다.취득일부터 양도일까지로 한다거주요건 2011년 6월 3일 이후 폐지 되었슴.9억초과 고가주택 양도시 9억초과분은 과세함.보유기간폐지 거주기간9억원 이하금액기준(1) 주택수 세대별 판단주택에 대한 비과세 취지는 국민의 주거생활의 안정과 거주이전의 자유를 보장해 주는 데 있다. 따라서 주택은 인별로 거주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단위로 거주하므로 비과세에 대한 판정단위도 거주하는 세대이다. 즉 1주택을 비과세한다는 의미는 세대별로 1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는 말처럼 감기는 겨울철 또는 초봄, 초가을 등의 환절기에 더 많이 이환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중앙대병원에서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총 4년간 내원환자를 분석한 결과, 1년 중 감기환자가 제일 많은 달이 3-4월, 그 다음이 5-6월이라는 사실을 발표했다. 오뉴월 감기환자가 제일 추운 1-2월 감기환자보다 더 많다는, 세간의 예상을 뒤엎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한 대학병원 내의 자체분석 결과지만 이는 감기가 1년 내내 주의하고, 사시사철 각 계절에 맞춰 관리해야 하는 질환임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다.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한 코와 목 부분을 포함한 상부 호흡기계의 감염증'을 의미하고, 한의학에서는 상한(傷寒)에 속하며 찬 기운에 손상되어 발생되는 질환으로 정의한다. 한사(寒邪)가 인체 내부에 침범하려 할 때 인체의 원기(면역력)와 힘겨루기를 하게 되는 것이다. 이때 찬 기운(寒邪)에 노출되더라도, 원기가 충분하고, 몸의 방어체계에 속하는 위기(衛氣)가 충분한 사람들은 감기에 이환되지 않는다. 감기가 자주 걸리고, 빨리 낫지 않는 사람은 그만큼 몸의 건강과 면역력이 약한 것이며, 이는 곧 개인 건강의 지표가 되기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