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회천신도시 내 전철 경원선(1호선) 회정역(가칭) 신설 추진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김상균),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변창흠), 한국철도공사(사장 손병석)와 경원선 회정역 신설사업 추진 업무분장을 위한 위·수탁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난 7일 비대면으로 진행한 이번 협약은 회정역 신설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관계기간 간 사업 범위와 사업비 부담, 사업시행 등 필요한 사항을 정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난해 12월 20일 국토교통부 승인을 확정받은 ‘회정역’은 양주시 덕계역과 덕정역 사이에 신설하는 역으로 양주신도시 회천지구 등 향후 시 인구 증가에 따른 교통복지 서비스의 안정적인 제공을 위한 사업이다. 회정역 신설에 소요되는 사업비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전액 부담할 예정으로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지상2층 선상역사를 건설, 향후 역사는 한국철도공사와 양주시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정성호 국회의원은 “이번 위·수탁협약을 통해 회정역 신설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함에 따라 양주시가 GTX-C노선, 전철 7호선 연장 등과 함께 경기북부 최고의 광역철도 교통망을 갖춘 명실상부한 중심도시로 우뚝 서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쉼 없이 뛰겠다”고 말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회정역 위·수탁협약이 회정역 신설을 위한 첫걸음이자 2024년 역사 개통의 발판”이라며 “시민의 교통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최고의 역사를 건설하는 등 양주시가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경기북부의 중심도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긴장을 늦추지 않고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50만 년의 시간이 빚은 청정의 자연생태와 유구한 역사가 넘실대는 ‘한탄강’이 유네스코(UNESCO)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됐다. 경기도와 포천시는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유네스코 제209차 집행이사회’에서 한탄강이 세계지질공원으로 최종 인증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최종 인증된 세계지질공원은 한탄강을 비롯하여 캐나다 Discovery, 스페인 Granada 등 15곳의 신규 세계지질공원과 기존 범위를 확장하는 터키 Kula-Salihli 세계지질공원 등 총 16곳이 인증되었다. 이로써 세계지질공원은 44개국 162개로 늘어났다.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은 경기도 포천시 유역 493.24㎢, 연천군 유역 273.65㎢, 강원도 철원군 유역 398.72㎢ 로 총1,165.61㎢이며, 이는 여의도 면적(2.9㎢)의 약 400배에 달하는 크기다. 약 50만~10만 년 전 북한 오리산에서 분출한 용암이 남쪽으로 흘러 광범위한 용암대지를 만들었고, 한탄강은 그 용암대지를 수십만 년에 걸쳐 깎아내 수직의 주상절리와 베개용암, 백의리층 등을 만들었다. 내륙에서 보기 힘든 화산 지형이 잘 보존된 곳으로 지질학적 가치가 매우 높으며,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장관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에 따라 한탄강지역의 비둘기낭 폭포, 화적연, 포천 아우라지베개용암, 재인폭포, 직탕폭포, 고석정, 철원 용암대지 등 총 26곳이 지질명소로 지정되었다. 세계지질공원은 미적, 고고학적, 역사·문화적, 생태학적, 지질학적 가치를 지닌 곳을 보전과 함께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자 지정하는 구역으로, 세계유산, 생물권보전지역과 함께 유네스코 3대 보호제도 중 하나다. 경기도, 강원도, 포천시, 연천군, 철원군은 2016년 3월 상생협력협약을 체결하고 세계지질공원을 공동 추진해왔다. 특히,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함께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지지서한을 유네스코 본부에 전달하였고 2019년 8월 개최된 제6차 아시아-태평양지질공원 총회에는 고위 공무원을 파견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최종 지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한탄강세계지질공원 인증 기념식은 코로나19 여파로 진행하지 않으며, 다만 단체장(이재명 경기도지사, 최문순 강원도지사, 박윤국 포천시장, 김광철 연천군수, 이현종 철원군수) 협약식을 체결할 계획이다. 세계지질공원은 4년 주기로 재인증을 거쳐야 하는 만큼 경기도가 총괄기획하고 각 지자체가 협력하여 지질학적 가치 입증을 위한 학술연구용역, 지질명소 정비사업 등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국내외 탐방객들을 위한 다양한 지질교육·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해 경기북부 지역발전과 관광산업 활성화의 단초를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포천시는 한탄강세계지질공원 인증에 따른 내외국인 방문객 증가에 대비하고 학생들의 지질학습과 현장체험 확대를 위해 지난 2019년 4월 18일 한탄강의 역사, 고고, 지질, 생태, 문화자원 등을 총체적으로 전시 및 관람하는 ‘한탄강 지질공원센터’를 개관했으며 한탄강 주변 일대에 다양한 체험과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포천시는 경기도, 강원도, 연천군, 철원군과 함께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이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명소가 되도록 적극 협력해 나가고 아울러 지역민이 참여 운영하는 한탄강 생태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힘써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올해 신규택지개발 사업 등으로 새롭게 도심지역으로 형성된 시 동부지역(송산동)에 대기오염 자동측정소를 신설한다. 시는 올해 총 1억9,500만원(국비 50%, 도비 25%, 시비 25%)의 예산을 확보하여 지난 3월부터‘대기오염측정망 신규 설치사업’계획을 수립하고, 4월에는 대기오염 전문가들의 자문을 통해 측정소 설치 위치를 선정하였으며, 6월에는‘대기오염측정망 설치계획’결정․고시를 하였다. 측정소 설치장소는 민락동 886 녹지지역으로 민락2지구 내‘푸른마당 근린공원’인근에 위치하며, 주변에 아파트와 단독주택 밀집지역이 있어 도시대기 측정에 적합한 곳으로 평가되었으며, 7월까지 설치를 완료하고 3개월간의 시험가동을 통해 10월부터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대기오염 측정소는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아황산가스(SO2), 질소산화물(NOx), 오존(O3), 일산화탄소(CO) 등 6개 대기오염 항목과 △풍향 △풍속 △습도 △온도 등의 기상항목을 24시간 자동 측정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으로 실시간 전송하며, 미세먼지와 오존경보제 시행 및 대기질 개선 대책을 마련하는데 필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의정부시는 시 동부지역 측정소 신설을 통해 그 동안 서쪽 지역에 편중된 대기오염측정소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모든 주민에게 근접거리에서 측정된 정확한 대기오염도를 알리는 공개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57번 확진자가 다녀간 녹양동 주민센터를 7월 3일 폐쇄했다. 7월 1일 주민자치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녹양동 거주 60대 남성이 7월 3일 양성판정에 따라 의정부시는 즉시 녹양동주민센터를 폐쇄하고 주민센터 내부 방역 및 전 직원 코로나 19 반응검사를 실시하고, 확진자 동선에 따른 주변 식당 및 카페에 대한 방역을 실시했다. 7월 4일 전 직원이 음성판정을 받았고, 4일과 5일 이틀간 주민센터 내부에 대한 추가 소독을 실시하였으며, 의정부시보건소로부터 열화상카메라 및 개인 소독기를 제공 받아 운영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를 직접 접촉했던 6명의 직원들은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 갔으며, 7월 6일부터 녹양동주민센터를 정상 운영하고 있다. 김병선 녹양동장은 “갑작스러운 상황에 관내 주민 분들께서 혼란이 있었겠지만, 모든 정보를 주민과 공유하고 평소 준비했었던 방식대로 주민센터가 빠르게 정상 운영 할 수 있게 협조해준 많은 사람들에게 매우 감사하다.”며 “지역사회 혼란이 빨리 안정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7월 6일 코로나 19 감염증 57번 확진자가 다녀가 지난 3일 폐쇄조치했다가 6일부터 정상운영하게 된 녹양동주민센터를 방문해“모든 정보를 공유하고 신속하게 대처한 직원여러분들의 노고와 더 이상 확대되지 않고 안정될 수 있도록 협조한 시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철저한 방역과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등으로 코로나 19 감염증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의정부시는 7월 1일 녹양동주민자치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녹양동 거주 60대 남성이 7월 3일 양성판정을 받자 즉시 녹양동주민센터를 폐쇄하고 내부 방역과 전 직원 코로나19 반응검사를 실시하고 확진자 동선에 따른 주변 식당 및 카페에 대한 방역을 실시했다. 7월 4일 전 직원이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4일, 5일 주민센터 내부 추가 소독을 실시하고 열화상카메라 및 개인 소독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 19 확진자를 접촉했던 6명의 직원들은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7월 2일, 장암주공아파트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른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유관기관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부서장과 해당 아파트관리소장을 비롯해 의정부경찰서, 의정부소방서, 8사단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안병용 시장은 “코로나-19가 해당 아파트 중심으로 확산될 우려가 큰 가운데 앞으로 2주간이 중요한 골든타임이 될 것으로 판단되며, 각 유관기관 및 다중이용시설과 정보를 공유하여, 상황 발생시 매뉴얼에 따른 신속한 대응과 공동 대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특히 안 시장은 해당 지역 자생단체 등을 활용하여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주민들에게 자세하게 홍보하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집합금지 행정명령 검토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시는 다중이용시설, 공공청사 등 부서별 관리 시설에 대한 방역 및 시설 출입 관리를 강화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시의회(의장 안지찬)는 6월 30일 오전 11시 제298회 제1차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하고, 제8대 의정부시의회 전반기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먼저, 안건 처리에 앞서 임호석 의원은 「첫째, 2019회계연도 예산·결산 심의를 마치며, 두 번째, 장암동 수락리버시티 1,2단지의 서울시 편입 의견과 관련해 좀 더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하는 당위성」, 김연균 의원은 「경기북도 설치 촉구」, 박순자 의원은 「조직 확대는 멈추고 상권활성화에 역점을 두기 바란다」를 주제로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제3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정희)는 지난 6월 26일과 29일 2일간 예산운영과 재원배분, 예산집행에 따른 효율성 및 공정성 등에 중점을 두고 심사하여 「2019 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및 「2019 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원안가결 하고, 심사과정에서 도출된 시정 및 개선·권고사항 15건을 채택 하였다. 안지찬 의장은 “제8대 의정부시의회 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수행함에 있어 대과 없이 마칠 수 있도록 그동안 협조해 주신 동료의원과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45만 시민 분들께 감사드리며 후반기에서도 시민과 소통하며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반기 의정 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한편, 의정부시의회는 8월 3일 제29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후반기 원구성 및 의장단 선거를 실시할 예정이다.
의정부시의회 안지찬 의장은 지난 6월 29일 경기도의회 4층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2020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지방의정회와 서울복지신문, 경기다문화뉴스가 시상하는‘2020 제1회 한국지방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하고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대한민국의 광역 및 기초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받아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안지찬 의장은 제7대·8대 의정부시의회 의원으로써, 제8대 의정부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어 소통과 화합을 중요시 하는 선한 리더십을 발휘하여 지역 현안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지방의회의 발전을 위해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안지찬 의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제8대 전반기 의장을 마무리 하는 시점에 이렇게 상을 받게 되어 더욱 뜻깊다. 남은 후반기 의회에도 의정부시의 발전과 시민을 위해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 ”고 말했다.
경기북부 도민들의 숙원사업이자 파주~연천~포천~가평을 동서로 연결하는 ‘국도37호선 파주~가평 73㎞’ 전 구간이 착공한지 20년 만에 오는 6월 30일 개통한다. 29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는 그간 마지막 미개통 구간으로 남아있던 연천군 청산면 백의리~장탄리 3.5㎞구간의 공사가 마무리돼 이달 30일 개통할 수 있게 된데 따른 것이다. 지난 1999년 공사를 시작한 국도 37호선 파주~가평 구간은 자유로 파주 문산IC에서 임진강을 따라 파주 적성~연천 전곡~포천 영중~포천 일동을 거쳐 가평 청평에 이르기까지 경기북부 지역을 동서로 연결하는 핵심도로다. 경기북부는 구리~포천 고속도로, 국도1호선, 국도3호선, 국도43호선 등 남북 중심의 도로망은 갖춰져 있지만 동서 지역을 연결하는 도로가 부족해, 관련 인프라 조기 확충에 대한 목소리가 지속 제기돼왔다. 이번 국도 37호선 전 구간 개통으로 파주 문산에서 가평까지 이동하는 시간이 이전보다 1시간 이상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장남 ․ 적성 ․ 장자 ․ 백학 일반산업단지 등 경기북부 주요 산업단지의 물류비용 절감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균형발전에 큰 기회가 될 것으로 도는 내다보고 있다. 도 관계자는 “도민들의 삶의 질 증진을 위해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이 건설사업에 적극 나서준 결과”라며 “현재 공사가 한창인 서울~문산 고속도로가 올해 11월 개통하고,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김포~파주, 파주~양주~포천, 포천~화도, 화도~양평이 2025년까지 순차적으로 개통하면 경기북부가 낙후지역에서 4차 산업시대를 선도하는 수도권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 이천시 덕평 쿠팡물류센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수도권 내 사업장에서 산발적인 감염이 계속됨에 따라 경기도가 28일 종료예정이었던 물류시설, 콜센터, 장례식장, 결혼식장 대상 방역수칙준수 행정명령을 2주 더 연장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 차단을 위한 도내 사업장 방역수칙준수’ 행정명령을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2주 연장한다고 26일 밝혔다. 명령대상은 물류창고업과 운송택배물류시설, 집하장 등 물류창고시설 1,219곳, 콜센터 61곳, 장례식장 177곳, 결혼식장 129곳 등 총 1,586곳이다. 이들 사업체는 출입자와 종사자 명부 관리, 증상 확인 및 유증상자 등 출입 제한, 마스크와 손소독제 비치 및 마스크 미착용자 출입 금지, 실내소독 대장작성 등 방역수칙을 지켜야만 영업이 가능하다. 위반 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영업장 사업주와 이용자 모두에게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도는 위반에 따른 확진자 발생 시 영업주나 시설 이용자에게 조사, 검사, 치료 등 관련 방역비 전액에 대한 구상권·손해배상 청구 등 법적으로 허용 가능한 모든 제재 방안을 이행할 방침이다. 다만, 대상 업체 특성상 일상생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전면적인 집합금지가 아닌 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가 주목적이며 사업장 자체 노력 외에도 이용객의 협조가 매우 중요하다고 도는 설명했다. 주요 방역수칙은 ▲자체 방역 계획 수립 ▲방역관리자 지정 ▲출입자, 종사자 명부 관리 ▲대인접촉금지, 1m 이상 간격유지 ▲출입자 증상확인 및 유증상자 출입 제한 ▲실내소독 대장 작성 ▲업주, 종사자와 이용자 전원 마스크 착용 ▲휴게실, 흡연실 등에 모여 있지 않기와 개인물품 공동사용금지 등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질병관리본부에서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 19가 확산되고 있고, 2차 유행이 진행 중이라고 보고 있어 행정명령 연장이 불가피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