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코로나19 감염으로 지난 4월 1일 전면 폐쇄되었던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이 5월 11일 완전 정상화 재개원할 예정이며 의정부시는 의정부성모병원 폐쇄로 인한 지역 의료서비스 공백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으신 많은 분들의 일상생활 복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 시장은 5월 7일 기자회견을 통해 “오늘 5월7일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 발생한 지 40일이 되는 날이며, 다음 주 월요일인 5월 11일부터 진료를 정상화하여 재 개원할 예정”이라며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의 집단 감염으로 인해 시민여러분께 우려와 불편을 끼쳐드려 매우 송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은 경기북부 권역응급의료센터로써 의정부뿐만 아니라 경기북부지역의 응급의료 환자 치료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으나, 지난 3월 29일 병원 내 코로나19 감염이 발생하면서 4월 1일 병원을 전면 폐쇄조치하고 추가 감염예방을 위한 재원 환자 및 보호자, 의료인 및 간병인등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그러나 집단감염으로 이어져 환자 및 보호자, 의료기관 종사자 등 57명, 성모병원과 관련된 지역사회 감염자 15명 등 총 7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첫 확진자 발생 이전인 3월10일부터 29일까지 퇴원한 모든 환자의 전수 역학조사를 통해 1천549명을 자가 격리하고 진단 검사를 완료했으며 검사건수는 총 5천255건으로 추가 감염 확산방지는 물론 조기발견 치료와 차단에 힘써왔다. 검사결과 음성인 입원환자 500여 명을 타 병원으로의 전원 및 퇴원 조치를 하였고 소독과 방역에 철저를 기해 4월4일 이후 병원 내 추가 감염자는 발생하지 않았고, 성모병원 관련 지역사회 감염도 4월 20일 이후 더 이상 발생하지 않았다. 의정부성모병원은 4월 20일부터 응급진료를 시작으로 4월 27일부터 입원을 제외한 일반 진료를 시작하는 등 단계적으로 진료를 확대해 왔으며 오는 5월11일 완전 정상화 재개원을 준비하고 있다. 다만, 호흡기 질환자는 병원 밖에 설치된 안심진료소에서 별도로 진료를 운영할 예정이며 감염예방을 위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더욱 안전한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주신 시민 여러분과 각자 위치에서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의료진과 봉사자 등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5월 6일부터 시작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준수해 건강하고 행복한 의정부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참여와 협조를 거듭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토지거래 자료를 분석해 투기 우려지역을 선별한 뒤 필요할 경우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하는 등 기획부동산의 투기행위를 사전에 차단한다. 또 토지거래동향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기획부동산 의심거래로 추정될 경우 단계별로 ‘주의’, ‘위험’ 등을 안내하는 ‘기획부동산 주의보’를 전국 최초로 운영한다. 김준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4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이런 내용을 담은 ‘부동산 거래 불법행위 근절 강화 대책’을 수립, 이달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종합대책의 주요내용은 ▲기획부동산 편법분양(쪼개기) 근절 ▲인터넷 부동산 허위매물, 집값 담합 단속 강화 ▲부동산 거래신고 조사업무 강화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첫째, 도는 기획부동산의 편법분양(쪼개기) 근절 방안으로 토지거래 허가구역을 선제적으로 선별해 확대 지정한다는 계획이다. 도는 지난 3월 성남시 수정구 상적동 일원을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해당 지역은 서울 서초구와 가깝고, 인근에 판교 제2․제3 테크노밸리사업, 성남고등지구 등 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곳으로 도는 당시 이 지역을 대상으로 기획부동산이 지속적으로 투기적 지분거래를 노리고 있다며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 이유를 설명했었다. 이런 식으로 도는 시·군 협의와 검증을 거쳐 기획부동산 투기 우려 지역을 선제적으로 선별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확대 지정하기로 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 일정 면적 이상 토지를 승인받지 않고 사용하거나 목적 외로 이용했을 경우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계약 체결 당시 개별공시지가에 따른 토지가격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의 벌금이 부과된다. ‘기획부동산 주의보’는 경기도가 새롭게 개발한 ‘기획부동산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해 기획부동산 의심거래로 추정되는 토지가 발견되면 해당 시·군 담당자의 검증 절차를 거쳐 기획부동산 투기 여부를 판단하는 제도다. 도는 기획부동산의 토지매수가 감지되면 ‘주의’, 기획부동산의 편법분양(쪼개기)이 감지되면 ‘위험’ 안내를 하고 기획부동산 피해 위험 지역을 공개할 방침이다. 정보공개는 경기도가 운영중인 부동산정보 사이트인 ‘경기부동산포털(https://gris.gg.go.kr)’ 과 각종 홍보매체를 통해 하게 된다. 도는 기획부동산 지분거래가 감지된 지역은 강도 높은 부동산 거래신고 정밀조사와 함께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까지 추가 검토할 계획이다. 또, 조사과정에서 드러나는 기획부동산 불법행위는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과 중부지방국세청 공조아래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기획부동산 불법행위(피해) 신고센터’를 경기도 콜센터(031-120)에 운영하고 기획부동산의 토지분양 폐해 차단을 위한 관계 법령 개정도 추진한다. 두 번째, 인터넷 부동산 허위매물, 집값 담합 단속 강화를 위해 경기도 토지정보과와 지난 2월 한국감정원에 설치된 ‘부동산거래질서교란행위 신고센터’, 도 특사경이 협업해 연중 수시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매도인·임대인과 공인중개사간 분쟁 예방을 위해 공인중개사에게 중개를 의뢰할 때 의뢰서를 작성하도록 하고 부동산 가격을 명확하게 하는 ‘중개의뢰서 작성 캠페인’도 이르면 5월부터 추진한다. 이밖에 집값 담합 및 허위매물 근절을 위한 홍보스티커를 제작해 도내 모든 중개사무소에 배부할 예정이다. 세 번째, 부동산 거래신고 조사업무를 강화한다. 도는 최근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이 시행돼 부동산 거래신고 기한이 기존 60일에서 30일로 단축됐으며 계약 해제나 취소된 경우에도 의무적으로 거래신고를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대상지역도 투기과열지구 3억 원 이상 주택에서 조정대상지역은 3억 원 이상, 비규제지역 6억 원 이상 주택으로 확대됐다. 도는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 의심자 특별조사를 상·하반기 각각 실시해 위법사항을 철저히 조사할 계획이다. 김준태 도시주택실장은 “경기도는 민선7기 출범 직후부터 부동산 거래 불법행위를 대표적인 생활적폐로 간주하고, 엄정하게 대처하고 있다”면서 “이번 대책은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해 도민의 주거생활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안병용 협의회장(의정부시장)은 5월 1일 오후 이천시청을 방문해 엄태준 이천시장을 만나 물류창고 화재와 관련하여 위로의 뜻을 전하고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협의회 성금과는 별도로 의정부시에서도 성금 500만 원을 지원했다. 안병용 협의회장은 “먼저 불의의 화재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과 유가족 분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또한 부상을 당해 치료를 받고 계신 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면서,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이천시를 도와 사고 수습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경기도 이천시 소재 물류창고 공사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38명이 숨지고 10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화재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다. 한편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 2월 코로나19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중국 우한시 교민들을 국방어학원에 수용할 수 있도록 결단을 내려준 이천시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과 함께 지원금 5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의정부시의회(의장 안지찬)는 임호석 부의장과 이계옥 의원이 「제9회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박문석)가 주최한 「의정활동 우수의원」 포상은 31개 시·군의 시의원을 대상으로 지역경제활성화, 공약실천, 예산 절감 등 총10개 분야에서 의정활동 수행에 현저한 공적이 있거나 타의 모범이 되는 우수 의원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으로써, 임호석 부의장은 ‘지역현안해결 분야’, 이계옥 의원은 ‘주민참여소통 분야’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 임호석 부의장은 제8대 의정부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으로 의정활동을 펼치며, 「의정부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의정부시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의정부시 지하안전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등 시민을 위한 각종 조례를 적극적으로 발의하여 지역 민원 해결하고 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이계옥 의원은 제8대 초선 의원으로 당선되어 남다른 열정과 소명을 갖고 「의정부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정부시 항일독립운동 기념사업 지원 조례안」, 「의정부시 아동의 놀 권리 보장 조례안」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를 적극 발굴하고, 늘 시민들의 마음을 촘촘하게 살피고 소통하는 의정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호석, 이계옥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이 상은 시민들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뜻에서 주는 상이라고 생각하며,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시의회(의장 안지찬)는 4월 27일 오전 11시 제29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먼저 안건처리에 앞서 박순자 의원은 ‘주차 용지에 대한 제대로 된 활용과 관리에 대하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상정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및 증인 채택, 구구회 의원 등 13명 의원이 공동 발의한 「의정부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3건의 안건과 의정부시에서 제출한「의정부시 명예시민증서 수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의정부시 도시림등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을 포함하여 총11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한편, 의정부시의회는 오는 6월 8일부터 30일까지 23일간의 일정으로 제298회 제1차 정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경기북부지역 주요 숙원사업인 전철7호선 옥정~포천선 연장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지난 4월 20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회의실에서는 ‘옥정~포천 광역철도 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 보고회가 개최됐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홍지선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 등 경기도와 양주시, 포천시, LH, 용역사 관계자 10여명이 참석, 전철7호선 옥정~포천선 연장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렸다. 2021년 상반기 국토교통부의 사업계획 승인을 목표로 추진하는 이번 용역은 대안 선정과 기술적 검토, 교통수요 예측, 환경적 영향 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전문가 자문, 양주시, 포천시, LH 등 관계기관 의견 수렴, 주민공청회 및 설명회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특히, 구체적인 교통현황 분석과 관련계획 조사, 비용 산출, 경제성과 사업추진 타당성 검토 등을 통해 세부적인 노선과 역사 위치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총연장 17.45㎞의 옥정~포천선은 지난해 12월 2공구 착공에 들어간 도봉산~옥정 연결사업 종점에서 옥정신도시를 통과해 포천까지 연장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월 29일 국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확정됐으며 같은 해 11월 27일 총사업비 1조1762억원으로 기획재정부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받았다. 양주시 구간은 지하터널로, 포천시 구간은 지하터널과 선상구조물로 계획돼 있으며, 양주시 1곳, 포천시 3곳 등 4곳의 역사가 새로 들어설 예정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전철7호선 옥정~포천 연장사업이 2기 신도시와 각종 규제로 중첩된 경기북부지역 교통 여건 개선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 포천시와의 긴밀한 공조체계를 통해 조속히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의정부시의회(의장 안지찬)는 오는 6월 8일부터 실시하는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4월 22일과 4월 23일 양일간 상임위원회별로 관내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김정겸)는 박순자, 조금석, 김영숙, 김연균, 최정희 소속 의원들과 함께 ▶의정부영상미디어센터 ▶(사)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 ▶직동축구장 ▶의정부미술도서관 등 8개소를 방문하여 현장을 둘러보고,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오범구)는 구구회, 임호석, 정선희, 김현주, 이계옥 소속 의원들과 함께 ▶고산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의정부시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민간투자사업 ▶의정부역 지하도상가 보수·보강공사 및 코로나19 운영실태 점검 ▶을지대학교 캠퍼스 및 부속병원 건립 ▶녹양종합사회복지관(행복두리센터) 건립사업 등 5개소의 현장을 점검했다. 각 상임위별 해당 의원들은 집행부에서 추진·관리하고 있는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 현황 확인하고 예산 집행의 적정성 여부 및 문제점 등을 파악하였으며, 건설현장에서는 부실시공 방지대책, 구조물의 안전성 확보 여부, 계획 대비 공정률 이행 여부 등 추진 상황을 보고 받은 후 사업장별 문제점에 대한 합리적인 대응책 등을 논의하였다. 현장 점검 후 의원들은 한 목소리로“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발견된 문제점 및 개선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를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시의회(의장 안지찬)는 4월 20일부터 4월 27일까지 8일간 일정으로 제297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 대비 현장 방문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증인채택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의정부시 명예시민증서 수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5건의 조례안을 심사하고, 의정부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안 등 3건의 의견을 청취한다. 안지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내실있는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감사계획 수립에서부터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한 자료 확보는 물론 민생 현장확인까지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주시길 당부 드리며, 코로나 19 감염의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의료 취약계층의 안전을 도모하고 시민 모두가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위기가구와 복지사각지대에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의정부을 김민철 후보는 7만1573표(55.98%)를 획득해 4만9640표(38.83%)를 얻은 미래통합당 이형섭 후보를 제치고 두 번째 도전만에 국회에 입성하게 됐다. 김민철 당선자는 당선소감으로 “오늘의 당선은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 덕분으로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는 대한민국의 발전과 우리 의정부의 미래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라는 소명으로 생각하고 더 열심히, 더 겸손하게 일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저 김민철, 초심을 잃지 않고 여러분에게 공약한 소중한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저의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시민들의 촛불혁명으로 이루어진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하여 ,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여 공정의 가치를 실현하는 새 시대의 희망을 열겠다"며" 당당하게 일하는 의정부의 자랑스러운 국회의원이 되겠으며, 저는 우리 의정부 시민들의 숙원 사업을 너무나 잘 알고 있어 경기북부 중심도시로서 교통, 문화, 행정, 교육, 경제, 복지 등 모든 분야에서 혁신의 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누구나 언제든지 살고 싶은, 정이 넘치는 의정부를 만들어가겠으며, 의정부 시민의 곁을 24년간 한결같이 지켜왔듯이 앞으로도 여러분의 지팡이가 되어 오늘부터 저 김민철은 한 걸음 한 걸음 시민 여러분과 함께 걸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저와 함께 총선에서 함께 열심히 뛰었던 후보들에게도 위로의 말씀과 우리 의정부 발전을 위해 당리당략을 넘어서 서로 화합하고 상생하는 정치를 하자는 말씀을 드린다"며" 다시 한 번 저에게 국회의원으로서의 기회를 주신 의정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당선 소감문] 존경하는 의정부 시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을) 국회의원 당선자 김민철입니다. 오늘의 당선은 모두 의정부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 덕분입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는 대한민국의 발전과 우리 의정부의 미래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라는 소명으로 생각하고 더 열심히, 더 겸손하게 일하겠습니다. 저 김민철, 초심을 잃지 않고 여러분에게 공약한, 소중한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저의 모든 역량을 다하겠습니다. 제21대 국회에서 늘 국민을 생각하고, 민생을 살피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일하는 국회, 신뢰받는 국회를 만들겠습니다. 시민들의 촛불혁명으로 이루어진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하여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여 공정의 가치를 실현하는 새 시대의 희망을 열겠습니다. 당당하게 일하는 의정부의 자랑스러운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저는 우리 의정부 시민들의 숙원 사업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경기북부 중심도시로서 교통, 문화, 행정, 교육, 경제, 복지 등 모든 분야에서 혁신의 길을 만들겠습니다. 누구나 언제든지 살고 싶은, 정이 넘치는 의정부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의정부 시민의 곁을 24년간 한결같이 지켜왔듯이 앞으로도 여러분의 지팡이가 되어 오늘부터 저 김민철은 한 걸음 한 걸음 시민 여러분과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와 함께 총선에서 함께 열심히 뛰었던 후보들에게도 위로의 말씀과 우리 의정부의 발전을 위해 당리당략을 넘어서 서로 화합하고 상생하는 정치를 하자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저에게 국회의원으로서의 기회를 주신 의정부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제21대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을) 국회의원 당선자 김민철 올림
소방관출신 오영환(더민주,의정부갑)후보가 53%의 득표로 제21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의정부갑 오영환 후보는 54,806표(53.03%)를 득표해 38,644표(37.39%)를 얻은 미래통합당 강세창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그는 "국가 재난 상황 앞에서 당선의 기쁨과 영광을 의정부 시민들과 국민들께 돌리고 무거운 책임감으로 국민의 대표로서 마음을 다잡겠다"며 "코로나19를 하루빨리 극복하고 모든 분들께서 평온한 일상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대한민국 최초 소방관 출신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입법에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며, 초심 잊지 않고 힘들고 어려운 곳에서 살아가시는 분들에게 그늘 없이 삶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법과 제도를 정비하겠다. 청년을 대표하여 싸움만 하는 대한민국의 낡은 정치를 바꿔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마지막으로 "접경지역의 군사도시로 오랜 세월 희생을 감내한 의정부를 경기북부의 중심도시로 일으켜 세우겠다고 약속하고, 선거를 통해 경쟁했던 세 후보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 <당선 인사 전문> 의정부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정말 기쁩니다. 영광입니다. 성원해주신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제게 보내주신 지지는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정부의 국정 안정을 염원하시는 국민 여러분의 뜻이라 생각하고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코로나 19로 온 국민이 견디기 힘든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계십니다. 국가 재난 상황 앞에서 당선의 기쁨과 영광을 의정부 시민들과 국민들께 돌리고 무거운 책임감으로 국민의 대표로서 마음을 다잡겠습니다. 코로나19를 하루빨리 극복하고 모든 분들께서 평온한 일상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최초 소방관 출신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입법에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초심 잊지 않고 힘들고 어려운 곳에서 살아가시는 분들에게 그늘 없이 삶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법과 제도를 정비하겠습니다. 청년을 대표하여 싸움만 하는 대한민국의 낡은 정치를 바꿔나가겠습니다. 뒤늦게 의정부에서 선거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좀 더 일찍 의정부 시민들과 호흡하고 소통하지 못한 아쉬움을 덜어내기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함께 경쟁했던 세 분의 후보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사랑하는 의정부 시민 여러분! 여러분들께서는 이번 선거에서 과거로의 회귀가 아닌 미래를 위한 전진을 선택하셨습니다. 접경지역의 군사도시로서 오랜 세월 희생을 감내한 의정부를 경기북부의 중심도시로 일으켜 세우겠습니다. 현명하신 시민 여러분의 선택이 훗날 여러분 가슴 속의 자랑스러운 긍지가 될 수 있도록, 반드시 의정부의 새로운 미래로 보답하겠습니다. 의정부 시민 여러분.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인사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갑 국회의원 당선자 오영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