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2021년부터 환경미화원의 건강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00리터 쓰레기 종량제봉투 공급을 중단하고 75리터 종량제봉투를 제작·공급한다. 고용노동부 고시에는 근골격계 부담작업 범위로 하루에 10회 이하 25㎏ 이상 물체를 드는 작업을 규정하고 있으나 최근 수년간 환경미화원 안전사고 재해자 중 약 15%가 쓰레기를 차량으로 수거하는 중에 상해를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00리터 종량제봉투에 담을 수 있는 쓰레기 무게는 25㎏ 이하이지만 쓰레기를 압축해 담을 경우 40㎏을 넘어서는 등 과중한 무게로 하루에도 수차례 종량제봉투를 수거하는 환경미화원들은 부상과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왔다. 이에 시는 생활폐기물을 수집·운반하는 환경미화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안전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해 ‘양주시 폐기물 관리조례’를 개정, 12월 말 공포·시행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를 비롯한 부산광역시, 경기 수원시 등 주요 지자체에서도 환경미화원의 작업 안전을 위해 100리터 종량제봉투 제작을 중단하고 75리터 봉투로 전환하는 추세이다. 75리터 종량제봉투는 내년 1월부터 마트, 편의점 등 종량제봉투 판매소에서 구입할 수 있다. 단 이미 시중에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은 2018년과 2019년에 이어 2020년 3년 연속으로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월 17일 밝혔다.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제도’는 채용에 편견 요소를 배제하고 직무능력 중심의 공정채용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공공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채용시스템의 운영, 성과 등을 세밀하게 심사하여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3년 연속 인증은 전국에서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을 포함하여 총 6개 기관만 선정되었다. 공단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블라인드 채용을 선도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블라인드 면접 방식을 채택하여 불합리한 편견(학력, 나이, 출신지 등)을 배제하고 지원자의 능력과 역량 중심으로 평가하여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였다. 또한, 공정채용을 위해 채용 전반에 있어 상급 기관의 지침 등을 적극적으로 규정에 반영하고 실행에 옮긴 점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공단 관계자는 “우리 공단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직무 능력 중심으로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공정채용 3년 연속 인증을 발판으로 공정채용문화 확산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은현면과 남면 일대 99만2천㎡에 계획한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시는 지난 15일 경기주택도시공사의 ‘양주 은남산단 개발사업 신규투자사업 추진동의안’이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9월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와 10월 경기도 산업입지심의 통과 등 기본 행정절차를 완료했으며 지난 12월 8일에는 국토교통부의 2021년 산업단지 지정계획을 통과했다. 내년 상반기 경기도 산업입지계획심의회의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앞두고 있으며 승인 후 곧바로 감정평가와 토지보상 절차 등을 이행하기 위해 2021년 60억의 예산을 확보했다. 시는 경기주택도시공사와 함께 TF팀을 구성해 대규모투자와 외국기업 유치 등에 적극 대응하는 등 오는 2023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은남일반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경기북부 산업‧경제 중심축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게 될 은남일반산업단지는 전자·전기·기타 기계·물류 등 10개의 신성장 유망업종 입주를 준비중에 있다. 또한, 국내 최대 복합물류기업인 ㈜로지스밸리가 44만㎡ 규모로 입주할 예정이며 외국계 자동차 생산기업을 연달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공공건축물의 품격향상과 도시디자인 경쟁력 향상을 위해 민간전문가 제도를 전격 도입한다. 공공건축물 민간전문가 제도는 공공시설물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전문성을 갖춘 민간건축가를 공공건축 업무에 투입, 사업기획 단계부터 설계, 시공, 유지·관리 등에 이르는 전 과정을 관리·자문하는 제도이다. 시는 지난 10월 민간전문가 구성을 총괄건축가 1인과 공공건축가 10인 내외로 결정하고 총괄건축가 모집 절차를 진행, 박세희 ㈜지안건축사사무소 대표를 최종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총괄건축가는 결격사유 조회 후 올해 말 위촉할 예정이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으로 양주시 공간환경에 대한 정책수립과 건축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조정, 주요 사업에 대한 조정 ·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어 내년 상반기 양주시 공공건축의 미래 청사진을 그릴 공공건축가를 10명 내외로 공개 모집할 계획이다. 공공건축가는 양주시의 주요 공공건축과 공간 환경사업 추진 시 공공건축 사업 담당자와의 일대일 매칭을 통해 기획부터 설계, 공사, 운영까지 전반적인 영역의 자문·기술지원 역할을 맡게 된다. 특히 건축 관련 전문인력 부재로 건립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사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경기도 주관 2020년 작은도서관 시군 정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작은도서관 시군 정책평가는 매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작은도서관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내실있는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표창하는 평가제도이다. 경기도는 31개 시군을 작은도서관 수에 따라 2개 그룹으로 나눠 도정 시책 참여도, 작은도서관 정책, 작은도서관 운영자 역량강화 등의 5개 평가지표에 대한 서면심사를 거쳐 시군 교차검증을 통해 고득점순으로 최종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시는 15개 시군이 속한 Ⅰ그룹에서 2위를 차지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 기관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매년 냉난방비 지원사업을 비롯한 환경개선사업, 독서문화 프로그램 사업 등을 공모사업 형식으로 지원하고 작은도서관 운영 컨설팅, 문화 프로그램 운영, 원화전시 등을 위해 순회사서를 파견하는 등 작은도서관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전문적인 역량 개발을 위해 정기적인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워크숍 등을 통해 수시로 소통하는 등 작은도서관의 성장 기반 마련에 주력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2021년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실시한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도로변, 가로등, 전신주 등에 무분별하게 부착돼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현수막, 벽보, 전단지 등 불법광고물을 수거해오면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시는 올해 추진 중인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시범사업 대상자를 만 60세 이상 고령자, 사회적 취약계층 등으로 제한해 운영하고 있으나 내년부터는 만 19세 이상 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대상을 확대한다. 불법광고물 기준, 수거 방법, 수거 시 안전수칙 등을 준수해 매월 수‧목요일 관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수거실적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불법광고물 수거 보상금은 ▲현수막 장당 1천원, ▲벽보 장당 200원, ▲전단 장당 100원이며 1인당 1일 2만원, 월 최대 30만원 이내이다. 단 현수막은 10장, 벽보 50장, 전단 100장 단위로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수거보상제 전면시행으로 불법광고물 근절뿐만 아니라 시민의식 개선에도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불법광고물에 대한 정비대책을 적극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양주시의회 홍성표·한미령 의원이 15일 경기도북부시·군의장협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홍성표 의원은 의정활동개선 분야에서, 한미령 의원은 행정개선 분야에서 탁월한 의정활동 성과를 거뒀다. 두 의원은 올해, 1991년 시의회 개원 이후 처음으로 발족한 2개 의원연구단체의 대표의원 역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공통점이 있다. 홍성표 의원은 ‘지속가능한 환경연구회’에서 활동하며 「기후변화 대응 조례안」 제정을 위해 양주시 대기환경 배출시설 전반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꼼꼼히 분석했다. 특히, 최근 미국 바이든(BIDEN) 대통령 당선인이 국제기후변화 대응에 4년 간 2,000조 원이 넘는 천문학적 투자를 공약한 만큼 홍 의원이 이끈 의원연구단체의 최종보고서는 향후 양주시 미세먼지 저감 정책 수립에 상당한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는 이처럼 환경 분야에서 전문 역량을 키우며 의정활동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 홍성표 의원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사례에서 보듯 이제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는 환경, 보건정책의 수립이 매우 중요해졌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미령 의원은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2021년 1월 31일까지 ‘나눔을 희망으로 이어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희망2021 나눔캠페인과 사랑의 열매달기 행사를 실시한다. 희망2021 나눔캠페인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양주시가 후원하는 연말 이웃돕기 모금행사로 더불어 사는 공동체 조성과 나눔문화 확산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시는 지난 14일 부시장실에서 조학수 부시장, 강주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부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1 나눔캠페인’의 출범을 알리는 ‘사랑의 열매 달기’ 행사를 실시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모금 참여를 호소했다. 모금액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비롯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나눔캠페인과 사랑의 열매달기 운동은 더불어 행복한 양주시를 조성하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온정을 모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나눔 캠페인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난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홍보하는 ‘경기 생활 속 방역지킴이’ 운영을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경기 생활 속 방역지킴이’는 수도권 지역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 조치에 따라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지침 준수를 독려하는 계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관리 사업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개편된 방역수칙의 전반적인 개요와 시설별 방역수칙 준수 안내 요령 등을 설명했다. 총 13명으로 구성된 방역지킴이는 오는 31일까지 6개 조로 나눠 관내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다중이용시설을 순회하며 영업주와 종사자에게 거리두기 2.5단계 방역지침을 준수를 안내하는 계도활동을 진행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다중이용업소 종사자·이용자 마스크 착용, 출입명부 작성, 테이블 간 적정거리 유지, 주기적 환기·소독, 영업시간 단축 등 핵심방역 수칙에 대한 계도‧홍보활동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방역지킴이 운영은 다중이용시설의 철저한 방역관리를 통해 집단감염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라며 “이번 활동은 사회적 거리두기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경기도 주관 2020년 계약심사 운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계약심사 운영평가는 매년 경기도에서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계약심사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적극적인 심사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우수기관을 선정‧표창하는 평가제도이다. 경기도는 31개 시군을 2개 그룹으로 나눠 전담조직 구성 여부, 심사 조정률, 우수사례 등 평가항목에 대한 서면심사를 거쳐 고득점순으로 최종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시는 16개 시군이 속한 B그룹에서 우수한 성과로 2위를 차지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 기관표창과 함께 유공 공무원 표창까지 받게 됐다. 특히 올해 11월 말 기준 총 263건의 공사‧용역‧물품구매의 계약심사를 통해 현장 여건에 적합한 공법변경, 불필요한 작업삭제 등 예산낭비 요인을 제거, 총 16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냈다. 또한 매년 반복적이며 같은 유형의 사업의 경우 적산기준, 각종 용역에 대한 예정가격 작성요령, 건설폐기물 등 단가기준 등이 담긴 계약심사 매뉴얼을 자체 제작‧배포해 전 부서와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활성화하는데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심사를 통해 예
양주시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운영 중인 양주국민체육센터가 지난 8일 BF(Barrier Free,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재인증을 받아 장애인의 체육시설 이용에 대한 문턱을 낮추는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BF 인증은 장애인 등이 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의 설치ㆍ운영을 유도하기 위하여 대상시설에 대하여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하는 것으로 ‘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신축하는 청사는 의무적으로 BF 인증을 받아야 한다. 공단은 이번 재인증 심사를 위해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코로나19로 인한 시설 휴관 기간에 장애인 이동 편의성 향상을 위한 통로 개선과 장애인 이용객 편의를 위한 점자판 교체, 바닥 단차 제거 등 총 26개 분야의 시설 개보수 작업을 진행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을 조성했다. 공단 관계자는 “공단 체육시설에 방문하는 장애인분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 보완이 필요할 경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올해 BF 재인증을 받음으로써 2025년 12월 7일까지 B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경기도 주관 ‘2020년 인재개발 우수사례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인재개발 우수사례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교육운영 사례 등 인재개발 우수사례 발굴해 이를 공유‧확산시키는 등 인적자원개발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한 제도이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생각을 더하고, 행복을 나누는 양주시 학습동아리’와 코로나 시대에 대응한 ‘언택트 직장교육 프로그램’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특히 교육훈련 기반조성, 상시학습 활성화, 유연한 학습문화 조성 등 3개 분야에 대한 정량평가에서 도내 1위를 차지하며 교육훈련 우수 행정기관임을 입증했다. 우수과제로 선정된 ‘생각을 더하고, 행복을 나누는 양주시 학습동아리’는 정책수혜자가 체감할 수 있는 디자인씽킹 활동을 통해 소속 직원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등 시정발전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코로나19가 불러일으킨 비대면 서비스, 디지털 전환의 추세에 맞춰 ‘언택트 직장교육 프로그램’을 추진, 온라인 교육훈련 기반을 마련하고 실시간 화상교육을 통한 비대면 상시학습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대외적으로 인정받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23일까지 시청 3층 감동갤러리에서 예원예술대학교 융합조형디자인과(지도교수 김연중) 3학년 재학생들의 단체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양주시와 함께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주제로 예원예대 학생들이 시민들을 위한 환경조형 예술로써 도시 속 조형물을 비롯한 현시대를 반영해 여러 디자인 사례 등을 연구‧기획한 작품 20여점을 선보인다. 예원예술대학교 융합조형디자인과는 순수미술부터 현대미술, 영상, 입체, 설치 등 3차원 세계를 디자인하고 각기 다른 조형 작업을 다양한 공간에 배치하는 등 문화산업을 선도하는 미래 지향적 예술가를 양성하는 예술 전문 학과이다. 주요 대외활동은 2010년 G20 정상회담장 한지연출(코엑스), 2017년 반기문 UN사무총장 관저 게스트룸, UN 대표부 한지공간연출(뉴욕) 등으로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는 우수한 인재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시회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양주시청 감동갤러리는 시민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조성한 공공기관 내 문화 향유 공간으로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에서 주최하는 전시행사 등을 연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제안 활성화 우수기관 심사’ 우수기관 선정과 ‘2020년 국민 디자인단 성과공유대회’ 우수상 수상이라는 겹경사를 맞았다.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제안 활성화 우수기관 심사’는 중앙행정기관, 시·도, 시·도 교육청, 기초 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제안 채택률 및 실시율 향상, ▲제안 숙성 채택 건수, ▲제안 활성화 우수사례 등을 심사해 전국에서 총 5개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시는 이번 심사에서 시민 밀착형‘양주시 논스톱 제안관리 시스템’운영, ‘전 부서 혁신브랜드 사업 공모전’ 추진 등 시민과 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정책 반영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어, 정책의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반에 걸쳐 공무원, 시민, 서비스디자이너가 함께 참여한 우수 공공정책들이 한자리에 모인‘2020년 국민디자인단 성과공유대회’에서도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우수과제로 선정된 양주시 국민디자인단의 1인 가구 세이프 라이프(safe life) 공동체‘논스톱 생활 안전 안심 안전귀가길 모델’개발은 ‘어떻게 하면
양주시 회천2동은 보행 안전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별도의 보행로 부재로 주‧야간 보행환경이 취약한 덕계초등학교, 덕계교회 일원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했다. 로고라이트는 문구나 그림이 그려진 유리렌즈에 빛을 투사시켜 바닥이나 벽면에 이미지를 비추는 장치로 야간에 식별이 쉬워 의사 전달에 효과적이다. 이 같은 이점을 활용해 야간 보행환경이 취약한 해당 구간에 로고라이트를 설치, 운전자에게 어린이보호구역임을 알려 주행 차량의 서행을 유도하고 보행자의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홍미영 회천2동장은 “이번 개선사업을 통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은 물론 범죄발생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편의 향상과 마을환경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