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시장 이성호)는 5일 장흥농협 송추지점에 365일 운영하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고 운영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설치는 다중이용시설 무인민원발급기의 접근성 문제로 야간이나 공휴일 민원서류 발급에 어려움을 겪는 장흥 송추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금융기관, 마트 등과 연계한 이용자 편의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국세, 지방세, 토지·건축물대장 등 89종의 증명서를 신분증 없이 지문인식을 통해 최대 50% 감면된 수수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특히 평일 야간이나 공휴일 등 시간과 관계없이 365일 언제나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현재 시는 공공기관과 다중이용시설 24개소에 무인민원발급기 27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양주시청과 양주역, 덕정역 등 13개소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평일 야간이나 공휴일에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옥정신도시 개발 등 급격한 인구증가로 늘어나는 행정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회천농협 옥정로지점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 가족관계증명서 발급승인 대기 중이며 10월 중순 이후 운영을 개시할 예정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신규설치가 민원접근성 개선뿐만 아니라 대면접촉 최소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난 24일 양주역 앞에 설치된 양주 U-도서관을 덕정역 내부로 이전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기존 U-도서관의 접근성 문제로 대출실적 저조 등 문제가 지속되고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대출·반납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덕정도서관과 연계해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하고자 덕정역사 내로 이전했다. U-도서관은 무선인식시스템 전자인식태그(RFID) 기술을 적용, 무인으로 도서를 대출하고 반납하는 스마트 도서관이다. 양주시도서관 회원증과 리브로피아앱 내 스마트회원증을 갖고 있으면 누구나 365일 24시간, 대면 접촉 없이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신간 도서와 베스트셀러 등 인기 도서를 포함, 인문‧역사‧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 480여권이 비치돼 있다. 1인당 2권까지 최대 14일까지 대출할 수 있으며 반납은 대출받은 U-도서관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임시휴관 중인 도서관을 이용하지 못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U-도서관을 이전조치, 접근성을 대폭 확대했다”며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U-도서관은 언택트 시대 독서인구 확대에 큰 기여를 할 것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남면 일반산업단지와 구암산업단지를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올해 9월 준공한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는 2018년 11월에 착공해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 총연장 560m, 도로폭 20m(4차로)로 조성했다. 특히 기존의 협소한 마을안길을 확장하고 인도를 확보해 안전한 보행공간을 조성하는 등 지역주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교통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도로 이용자의 교통 편익 증진에 기여할 전망이다. 아울러 산업단지 내 입주한 기업의 물류비용 절감을 통한 기업환경 개선과 연계도로 확보에 따른 지역 간 균형발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계획도로의 개통으로 산업단지 간 접근성이 향상돼 산업 집적 효과를 높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시계획도로를 적극 추진해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이용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지난 21일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에서 백석읍 홍죽리까지 6.3㎞ 구간을 왕복 2차로로 개량하는 ‘국지도 39호선(장흥~광적) 도로건설사업’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개최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알린 바 있다.
양주시 샘내 행복마을관리소는 샘내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돌봄서비스 ‘어르신 든든케어’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5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20년 이상이 지난 노후 건축물이 다수인 주거 취약지역 내 거주하는 노인의 비율이 높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홀몸 노인 돌봄과 어르신 케어 등 맞춤형 생활편의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활동하는 행복마을지킴이들은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바이탈 체크, ▲말벗되어 드리기, ▲생활불편해소, ▲책 읽어드리기, ▲스마트폰 사용법 안내, ▲건강관리를 위한 교육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현재까지 독거 어르신을 비롯한 장애인 등 취약계층 115명을 대상으로 방문케어 292건, 간단 집수리 등 생활불편처리 31건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실시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인 경기행복마을관리소의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도시재생에 대한 큰 관심을 갖고 있다”며 “시민안전을 비롯한 주거환경 개선까지 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운영하는 만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력해 디지털성범죄 예방을 위한 QR코드 인증방식의 여성 공중화장실 출입관리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도입한다. QR코드 인증방식의 출입관리 시스템은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여성이 스마트폰에 어플을 설치, 통신사 본인인증을 거쳐 사용 권한을 부여받은 후 어플에서 생성된 QR코드를 공중화장실 단말기에 스캔하면 출입문이 개방된다. 시스템에 사용되는 QR코드는 개인정보를 포함하고 있지 않고 암호화, 도용방지 기능까지 탑재하고 있다. 또, 남성이 명의도용 등을 통해 화장실 출입을 시도하거나 화장실 내 장기간 체류 시 실시간 위험경보가 자동으로 울리게 된다. 이에, 시는 내년 하반기까지 회천신도시 1단계 여성 공중화장실 3개소에 출입관리 시스템을 우선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사용자 편의를 위해 일반출입과 인증출입 화장실을 구분해 설치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동조치가 가능하도록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해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QR코드 인증방식의 출입관리 시스템이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공원을 비롯해 일반건축물, 상업용 건축물 화장실 등에 적용할 수 있어 매년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디지털성범죄 예방에 큰 효과를 보일 것으로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와 야생멧돼지로 인한 수확기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멧돼지 포획기구를 확대 설치한다고 밝혔다. 시는 야생멧돼지 집중 포획을 위해 총사업비 1억 6천여만원을 투입, 오는 10월 초까지 관내 주요 출몰지점에 포획틀 80개를 추가로 설치해 총 106개의 포획틀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는 총기 포획의 환경적 제약을 해소하고 포획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수렵방법을 다양화하는 것이다. 시는 총기포획과 ASF 예찰활동 강화를 위해 총 41명의 수확기 피해방지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현재까지 총기포획 168건, 포획틀 57건 등 야생멧돼지 총 237마리를 포획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포획틀 추가 설치와 더불어 수확기 피해방지단의 체계적인 운영으로 ASF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수확기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가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의회(의장 정덕영)가 양주 교육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희망이 움틀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후원하며 제한적 공동학구제 도입 등 교육현안 해결에 나섰다. 시의회는 지난 23일 양주희망교육포럼이 주최·주관하는 ‘2020 양주희망교육포럼’을 후원했다. 이희창 시의원은 제2부 자유토론에 참여해 양주 교육의 지역 간 불균형 해소를 위한 ‘제한적 공동학구제’ 도입을 촉구했다. 양주희망교육포럼은 더 나은 양주 교육을 소망하는 시민들이 모여 지난해 5월 창립했다. 학부모와 교사 등 교육주체들이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정책을 함께 설계하고,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등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에 힘쓰고 있는 교육 모임이다. 이날 열린 비대면 포럼은 정덕영 양주시의장, 안순덕·이희창 시의원, 황은근 평생교육진흥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줌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포럼은 양주시에 제한적 공동학구제를 도입해 동·서간 교육서비스 편차가 심한 양주 교육의 불균형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열렸다. 포럼의 상임대표인 정덕영 의장은 “오늘 이 자리는 양주시 통학구역 혁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집단지성의 장(場)”이라며 “양주 통학구역 혁신의 기본 방향과 지향점에 대한 합의가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코로나19가 촉발한 넥스트노멀 시대* 속 급변하는 사회·경제적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새롭게 재정립한 시정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넥스트노멀 시대 : 코로나19 이후에 나타난 새로운 특징이 우리 일상의 표준이 되는 시대 지난해 말 발생한 코로나19는 일상생활을 포함한 사회, 경제, 문화, 산업 등 사회전반에 걸쳐 큰 변혁을 초래했으며 비대면 서비스 확대,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 새로운 구조적 행태변화를 유발하고 있다. 이에 시는 넥스트노멀 시대 시정환경 변화에 따른 위기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7월 부서별 의견수렴을 진행, ’생명 존중, 지역 중심, 신성장 활력 양주 구현‘을 목표로 한 6개 분야 24개의 전략과제를 담은 “넥스트노멀 시대, 시정정책 추진방향”을 수립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침체된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과 지역업체 경쟁력 강화 ▲노동시장 경쟁력 확보 및 교육과 직업 연계성 강화 ▲신재생에너지 활용 확대 및 산림휴양시설 확대 조성 ▲디지털 보건복지 활성화 및 공공보건 중심 의료체계 강화 ▲언택트 문화예술 콘텐츠 육성 및 지역 자연자원 활성화 ▲전문성 강화를 통한 농업 경쟁력 증대 등이다. 특히 데이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추석 연휴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을 강화하고 서민생활과 직결된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이에, 오는 30일부터 내달 4일까지 방역, 응급진료, 교통, 물가안정, 재난재해, 성묘지원, 청소, 공직기강 등 11개 대책반으로 구성한 종합상황실을 가동, 총 185명의 인원을 투입한다. 또, 코로나19 확산 차단, 해외입국자와 자가격리자 관리 등을 위해 감염병 대응반을 비롯한 선별진료소, 콜센터 등을 집중 운영하는 등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24시간 진료 가능한 응급의료기관 등 20개소와 휴일약국 37개소 등을 일자별로 지정해 운영한다. 아울러, 분야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 준수 여부와 마스크 착용 행정명령 이행실태 점검을 강화한다. 특히 유흥·단란주점, 노래연습장, 실내집단운동장(GX류), 방문판매 등 홍보관, 대형학원, 교회,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카페 등 고위험시설과 집합제한업소의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지도·점검한다. 명절 기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성묘 등으로 인한 코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경기도 산하 ‘경기교통공사’ 유치에 성공했다. 경기교통공사 유치에 발 빠르게 움직여 온 양주시는 지난 22일 경기도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진행한 입지 선정 최종 발표회를 거쳐 경기교통공사 유치에 성공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분산 배치는 이재명 도지사의 공약사항으로 지역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북부지역 등에 부족한 행정인프라 구축과 각종 시민 요구에 적극 대처하고자 추진한 사항이다. 시는 타시군에 앞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조학수 부시장을 단장으로 도의원, 시의원, 민간전문가, 공무원 등으로 공공기관 유치 전담팀(T/F)을 구성, ‘경기교통공사 유치 타당성 연구용역’에 착수하는 등 경기교통공사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신설 예정인 경기교통공사는 경기도의 대중교통체계를 통합 관리하는 교통정책 전담기구이다. 4부 1센터 87명(일반직 25명, 무기계약직 62명)의 직원이 근무할 예정으로 공사 출범 초기 수요맞춤형 버스 운영, 노선 입찰제 버스 준공영제 운영, 철도운영‧관리, 환승시설 건설·운영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신사업 발굴 등 사업 영역 확대를 통해 경기도 대중교통 서비스의 공공성과 효율성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추석 연휴기간 시민들이 청결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쓰레기 종합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명절 연휴 기간 쓰레기로 인한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에 걸쳐 생활폐기물, 음식물쓰레기, 재활용쓰레기를 정상 수거한다.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이 많은 공동주택의 경우는 9월 30일, 10월 2일, 10월 3일에 집중 수거하고 대형폐기물의 경우는 연휴기간 종료 후 일제히 수거할 계획이다. 또한, 생활쓰레기 처리와 환경 관련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시청 내 청소행정과에 ‘생활쓰레기 관리대책반’을 편성했으며 도로변 쓰레기 처리와 긴급 수거를 위한 ‘가로청소 비상대기 기동반’을 운영한다. 아울러,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읍면동별 자체 계획에 따라 도심, 환경취약지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가로환경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 발생하는 쓰레기는 수거일정에 맞춰 배출해 주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행복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쓰레기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회천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회천3동 통장협의회(회장 최명순)와 함께 관내 환경취약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과 마을에 대한 애향심을 되새기고 지역을 찾는 많은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회천3동 관계공무원을 비롯한 통장들은 봉우공원 일대를 시작으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도 실시했다. 최명순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한동안 대청소를 하지 못해 안타까웠다”며 “청결하고 행복한 회천3동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박혜련 회천3동장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대청소를 함께한 통장협의회에 감사하다”며 “이번 추석 연휴가 코로나19로 누적된 피로감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성)는 지난 19일 양주 자이아파트 우리동네 가족봉사단과 함께 아파트 인근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지역 맞춤형 공모사업에 선정된 안녕 캠페인 ‘소확행 이웃과 소통하는 행복마을 만들기’ 활동의 일환으로 아파트 내 산책로가 비행청소년의 흡연·음주 행위로 우범지역이 되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안전한 마을공동체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봉사단원들은 오전·오후 각각 20명씩 팀을 나눠 재능나눔단체 조은문화센터 관계자들과 함께 어둡고 그늘진 아파트 외곽 벽면에 밝은 색감의 벽화를 그려 넣어 생동감 있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 등 생활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가족들은 “나무기둥에 예쁜 포토존이 완성되어가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코로나19로 여행과 외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벽화를 보며 즐겁게 산책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성 센터장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전문봉사단과 가족봉사단에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앞으로도
양주시의회 이희창 의원이 농가 일손돕기의 일환으로 드론을 활용한 방제작업에 나서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의원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마지막 무더위가 한창인 은현면과 남면 지역 막바지 추수를 앞둔 농가를 대상으로 방제 작업용 농업 드론을 임대해 양일간 재능기부를 진행했다. 드론 방제작업 재능기부는 농업기술센터에 방제 작업을 요청한 은현면 이제연 농가를 비롯한 10여 가구의 농가에 시범적으로 운영됐다. 이희창 의원은 지난해 10월부터 바쁜 의정활동 시간을 쪼개고 주말을 틈틈이 활용하여 남몰래 드론 조종 시험을 준비해왔다. 그 결과, 올해 8월 10일 드론 자격증을 취득했다. 방제 작업을 마친 이희창 의원은 “농촌의 고령화가 날마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냉엄한 현실을 감안할 때 농가 소득 창출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전환이 필요하다”며 “드론 활용과 같은 과학적 영농을 통해 1차 산업인 농업을 4차 산업과 과감하게 융복합 해야 농촌의 미래를 새롭게 열어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희창 의원은 평소 품어왔던 생각을 과감하게 행동으로 옮겼다. 다가오는 이달 25일 제32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양주시 드론 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것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추석연휴기간 성묘객 집중이 예상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다양한 방역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 서비스 신청 시 추모관을 직접 꾸미고 추모글을 작성해 볼 수 있는 비대면 온라인 방식의 추모·성묘 서비스를 진행한다. 또, 경신하늘뜰공원, 하늘안추모공원, 청련사 등 관내 봉안시설은 방문하는 이용객이 분산될 수 있도록 사전예약제를 시행하고 시설 내 분향실과 휴게실은 명절기간 동안 폐쇄한다. 이는 지역사회 집단감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다. 한편, 양주시는 코로나19 유입 차단을 위해 지역을 찾는 시민 등에게 성묘, 봉안시설 방문을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방문할 경우 성묘객이 붐비는 시기를 피해 명절 전·후로 방문할 것을 요청했다. 이동 시에는 가급적 개인차량을 이용하고 성묘 시에는 짧게 머물며 마스크 상시 착용과 1~2m 적정 거리 유지 등 방역수칙 준수를 재차 강조했다. 또, 벌초 시에는 산림조합이나 농협 등에서 제공하는 벌초대행서비스를 이용하도록 권고하고 부득이 벌초를 하는 경우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기본수칙을 준수하도록 당부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추석 명절 민족 대이동으로 진정 국면에 접어든 코